분류
제2차 자모산성 전투 | ||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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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자모산성 (現 평안남도 순천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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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몽골의 3차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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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국
| 고려 파일:고려 국기.png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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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 최경후(崔景侯)
김지저(金之佇) 김경희(金景禧) | 지휘관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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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 병력 규모 불명
| 병력 규모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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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 지휘부 궤멸
| 피해 규모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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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 자모산성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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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가을 7월, 몽골병이 자주(慈州)를 함락하였고, 부사(副使) 최경후(崔景侯), 판관(判官) 김지저(金之佇)와 은주 부사(殷州副使) 김경희(金景禧) 등이 모두 피살되었다.
-《동국통감》 권32 고려기
2. 설명
3. 기타
6년 전 벌인 전투와 판이한 결과를 낳았는데 당시에는 몽골의 주력군을 상대한 게 아니거니와, 전투 말미에 고려가 회안공(淮安公) 왕정을 보내 강화조약을 맺었기에 몽골군이 전투를 중단한 상황이였다. 반면, 제2차 자모산성 전투는 몽골의 주력군과 맞서 싸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