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齊)나라 35대 국군
전씨 왕조 3대 국군 환공 桓公 | |||
규(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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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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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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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제태공(齊太公) 전화(田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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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3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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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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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치세
제 환공 원년(기원전 374년), 제후 섬을 시해하고, 그 아들 유자 희(孺子喜)마저 죽이고, 정변을 통해서 제나라의 군주가 되었다. 이때는 전국시대가 한창 시작되어 전란이 들끓었다. 그리하여 제 환공은 전쟁에 대비했다.
제 환공 5년(기원전 370년), 진(秦)나라와 위(魏)나라에게 한(韓)나라가 공격 당하자 제 환공은 한나라를 구하려 했으나 전신사(田臣思)가 초나라와 조나라가 도울 것이니, 대신 연나라를 치자고 해 연나라를 습격, 상구 땅을 차지했다.
제 환공 6년(기원전 369년), 위(衛)나라를 구원했다.
제 환공 18년(기원전 357년), 제 환공이 병이 들어서 신의(神醫) 편작(扁鵲)에게 치료하게 했으나, 편작이 제 환공에게 3차례나 치료해도 차도가 없자 결국 사망했다. 그 이유는 제 환공이 병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 이래서 휘질기의(諱疾忌醫)라는 고사성어가 나왔다. 그 뒤는 아들인 전인제(田因齊)가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제위왕(齊威王)이다.
제 환공 5년(기원전 370년), 진(秦)나라와 위(魏)나라에게 한(韓)나라가 공격 당하자 제 환공은 한나라를 구하려 했으나 전신사(田臣思)가 초나라와 조나라가 도울 것이니, 대신 연나라를 치자고 해 연나라를 습격, 상구 땅을 차지했다.
제 환공 6년(기원전 369년), 위(衛)나라를 구원했다.
제 환공 18년(기원전 357년), 제 환공이 병이 들어서 신의(神醫) 편작(扁鵲)에게 치료하게 했으나, 편작이 제 환공에게 3차례나 치료해도 차도가 없자 결국 사망했다. 그 이유는 제 환공이 병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 이래서 휘질기의(諱疾忌醫)라는 고사성어가 나왔다. 그 뒤는 아들인 전인제(田因齊)가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제위왕(齊威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