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제헌국회의원동지회는
제헌 국회의원의 임기가 끝난 뒤 결성된 정치 조직이다. 제헌국회의원동지회, 제헌동지회라고도 한다.
1951년 10월
6.25 전쟁중에 임시수도
부산광역시에서 설립됐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회원인
박기운 전 의원이 청주시에서 당선돼, 제3대 국회에서 1석을 차지했다.
1972년
10월 유신을 지지하는 성명을 냈다.
1983년부터 종로구 효자로7길의 제헌회관 건물에 사무실을 두고 2008년 마지막 회장인
김인식 전 의원의 별세까지 사용했다. 김인식 전 의원은 마지막 제헌 국회의원으로 거동이 가능할 때까지 제헌회관을 지켰다.
[1] 2008년 이후에는 근황을 알 수 없다.
대수
| 성명
|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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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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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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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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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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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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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 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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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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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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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길
| 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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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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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의 선출은 매년
제헌절의 정기 총회마다 이루어진다. 재선출이 가능하며, 한 사람이 여러 해 유임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