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라의 제2대 군주. 강태공의 아들. 제을공의 아버지. 그는 강태공의 사후 뒤를 이어 제나라의 군주가 되어 무왕(주)의 아들인 성왕(주)를 보좌하였다. 이때 같이 활약한 인물이 위강백(衛康伯)[1], 진후섭, 노공백금(魯公伯禽)[2]이다. 그가 죽고 아들인 강득(姜得)[3]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제을공(齊乙公)이다.
[1]위(衛)나라의 군주.[2]주공단의 아들로 노나라의 군주.[3] 혹은 씨를 적용해 여득(呂得)이라고도 한다. 그것은 아버지 강태공과 제 정공 본인 및 그 후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