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곡
2. 개요
홈스턱의 등장 트롤.
뮬린 레이온의 긁힘 이후 모습. 네페타 레이온의 선조로서 고통받는 자의 가장 헌신적인 추종자였다. 제자는 고통받는 자가 말하는 모든 설교와 가르침을 귀기울여 들은 후에 받아 적었다. 결국 그 둘은 자연스레 메이트스프릿 관계가 되었지만 그들의 관계는 사분면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것이었다고 한다. 아마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한 게 아닌가 싶다.사실 저렇게 일일이 말들을 적는다는게 사랑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제자 또한 고통받는 자와 함께 처형당했어야 했지만, 에퀴어스 자하크의 선조인 처형자 다크리어가 차마 제자를 죽이지 못하고 도망치게 내버려뒀기에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제자는 고통받는 자의 유일한 유품인 고통받는 자의 피가 묻은 옷가지를 들고 도망쳤고, 여생을 동굴에 은둔해 고통받는 자의 모든 가르침을 벽에 적어내는 것에 바쳤다. 이 때문에 제자의 후손인 네페타도 동굴을 연상시키는 집에 살고 짝잇기 벽을 그리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 이러한 제자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고통받는 자의 사상이 현재 세대에까지 내려온 게 아닐까하고 추측된다.
제자의 모티브는 아무래도 성서의 이 사람.
뮬린 레이온의 긁힘 이후 모습. 네페타 레이온의 선조로서 고통받는 자의 가장 헌신적인 추종자였다. 제자는 고통받는 자가 말하는 모든 설교와 가르침을 귀기울여 들은 후에 받아 적었다. 결국 그 둘은 자연스레 메이트스프릿 관계가 되었지만 그들의 관계는 사분면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것이었다고 한다. 아마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제자 또한 고통받는 자와 함께 처형당했어야 했지만, 에퀴어스 자하크의 선조인 처형자 다크리어가 차마 제자를 죽이지 못하고 도망치게 내버려뒀기에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제자는 고통받는 자의 유일한 유품인 고통받는 자의 피가 묻은 옷가지를 들고 도망쳤고, 여생을 동굴에 은둔해 고통받는 자의 모든 가르침을 벽에 적어내는 것에 바쳤다. 이 때문에 제자의 후손인 네페타도 동굴을 연상시키는 집에 살고 짝잇기 벽을 그리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 이러한 제자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고통받는 자의 사상이 현재 세대에까지 내려온 게 아닐까하고 추측된다.
제자의 모티브는 아무래도 성서의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