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울산 현대 No. 3
| |
제이슨 앨런 데이비드슨
(Jason Alan Davidso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0cm, 72kg
|
유스 클럽
| 세이리츠 가쿠엔 (2005~2008)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 (2009) |
소속 클럽
| 흄 시티 FC (2009)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 (2010~2011) SC 코빌량 (2011, 임대) 헤라클레스 알멜로 (2012~2014)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FC (2014~2015) 허더즈필드 타운 AFC (2015~2017) FC 흐로닝언 (2016~2017, 임대) HNK 리예카 (2017~2018) NK 올림피야 류블랴나 (2018, 임대) 퍼스 글로리 FC (2018~2019) 울산 현대 (2019~ ) |
국가대표
| 23경기 1골
|
SNS
| |
1. 개요
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잉글리시 챔피언십과 에레디비시에서 주전급으로 뛰었고,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와 허더즈필드 타운 소속으로 EPL에서 4년 동안 활약했으며 퍼스 글로리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베식타스와의 링크가 떴지만 결렬되고 울산 현대로 이적했다.
2.2. 울산 현대
2.2.1. 2019 시즌
2.2.2. 2020 시즌
그러다가 11월 21일 상하이 선화와의 ACL 조별 2차전에서 드디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5개월만의 출전이다. 장기간동안 경기에 안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활약을 펼쳤는데, 특히 적절한 오버래핑과 착착 들이맞는 패스, 왕성한 활동량이 눈에 띄었다. 다만 후반 막판에는 체력이 떨어져 상하이에게 뒷공간을 약간씩 내줘 86분 박주호와 교체되었다.
방출이 유력해보였으나 2021시즌 스쿼드에 포함되고 카타르에서 클럽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단에 합류하면서 잔류가 확정되었다.
클럽 월드컵 2라운드 알 두하일 SC 전에 선발로 나왔으나 최악의 활약을 선보였다. 크로스, 돌파, 볼 간수 어느것도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데이비슨의 이 실수를 설영우가 만회하느라 전반전 내내 좌측에선 울산의 공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이 확연했다. 결국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인성과 교체되었다.
2.2.3. 2021 시즌
3. 국가대표 경력
2009년부터 2011년까지 U-20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2012년 A매치에 데뷔하였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2015 AFC 아시안컵에 호주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기록은 23경기 1골로 아시안컵 준결승전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터트린 바 있다.
4. 여담
- 왼팔 전체에 문신이 있다.
- 팀 동료인 이동경이 2020 AFC U-23 챔피언십 태국 대표팀에 발탁됐는데, 준결승전에서 이동경이 자신의 모국인 호주를 상대로 쐐기골을 넣는 것을 보고 판타스틱 골 브로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 할머니가 일본계이다. 어머니는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 온 그리스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고, 아버지 앨런 데이비드슨은 축구 선수였다. #
[1]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그리스에서 호주로 이민 왔다.[2]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그리스에서 호주로 이민 왔다.[3] 질로안 하마드도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때 언급했듯이 K리그도 아시아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하면 지불 능력이 나쁘진 않다.[4] 특히 광주 FC 전에선 엄원상의 치달에 시종일관 속수무책으로 털려 측면 수비에 빈틈을 노출했으며, 후반 막판 울산의 페널티박스 근처에서의 천금같은 공격 기회에 무리하게 중거리슛을 시도했다가 홈런을 날리는 워스트급 활약을 보였다.[5] 특히 광주 FC 전에선 엄원상의 치달에 시종일관 속수무책으로 털려 측면 수비에 빈틈을 노출했으며, 후반 막판 울산의 페널티박스 근처에서의 천금같은 공격 기회에 무리하게 중거리슛을 시도했다가 홈런을 날리는 워스트급 활약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