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 단어
1.1. Jester
광대(궁중광대) 참조.
1.2. Zester
2. 고쿠도군 만유기의 주인공 고쿠도의 한국명
3. 데빌 메이 크라이의 캐릭터 제스터
4.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의 캐릭터
발틴이 어린 시절 흉신이라 쫓겨났을 때 그를 거두어 기른 운드가의 늑대에게 새끼가 있었는데 이 새끼늑대가 제스터이다. 제스터는 발틴과 젖형제로 친구가 없이 인간에게서 버려진 발틴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었는데 발틴의 혈통 상의 누님이 결혼하는 날 그걸 보러간 발틴을 구해준다. 그 때까지만해도 단순한 늑대였던 제스터는 2장이 넘는 담을 넘고 창검에 맞아가며 이미 숨이 끊긴 육체를 움직여 마을을 도망쳐 발틴을 스승 맥카난이 있는 곳까지 데려다 놓고서야 죽었다.
발틴이 이 때문에 일주일간 잠든 동안도 제스터의 시신을 끌어안고 있었고 깨어난 이후에는 페인 트레이스를 전력으로 운용하여 제스터를 살리려고 했다가 실패해서 죽을 뻔했으나 맥카난의 도움으로 간신히 살아난다.
본편에서는 하울링 오브 제스터라는 형태로 그의 영혼을 받아들인 발틴이 신권의 형태로 사용한다.젖형제를 무기로 쓰다니 이건 또 무슨 패드립
발틴이 이 때문에 일주일간 잠든 동안도 제스터의 시신을 끌어안고 있었고 깨어난 이후에는 페인 트레이스를 전력으로 운용하여 제스터를 살리려고 했다가 실패해서 죽을 뻔했으나 맥카난의 도움으로 간신히 살아난다.
본편에서는 하울링 오브 제스터라는 형태로 그의 영혼을 받아들인 발틴이 신권의 형태로 사용한다.
5. 더 크리처의 등장인물
6. 로도스도 전기의 등장인물
로도스도 전기와 로도스도 전설의 등장인물.
하이랜드 왕국의 국왕. 용열에 걸려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몹시 쇠약해진 상태. 아들이자 후계자로 레드릭 왕자가 있다.
현재는 쇠약해진 상태이지만 젊은 시절에는 태자라는 입장상 마신을 토벌하기 위해 결성된 100인의 용사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만약 참가했다면 6영웅이 아니라 7영웅이 됐을 거라고 언급될 정도의 강자인 용기사였다고 한다.
마신전쟁을 다룬 로도스도 전설에서 젊은 시절이 등장하는데 로도스도 전기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태자라는 입장에 얽매여서 마신 토벌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한다. 마신 토벌에는 왕위를 계승하지 않아 입장이 자유로운 쌍둥이 동생들인 프로이와 리젠이 참가한다. 또한 6영웅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기존의 언급과는 달리 걸출한 인물이 맞기는 하지만 6영웅(+프라우스, 나셀)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 인물로 묘사되었다. 그래도 하이랜드의 군대를 이끄는 장군으로서 자주 등장해서 어느 정도 체면 치례는 했다.
하이랜드 왕국의 국왕. 용열에 걸려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몹시 쇠약해진 상태. 아들이자 후계자로 레드릭 왕자가 있다.
현재는 쇠약해진 상태이지만 젊은 시절에는 태자라는 입장상 마신을 토벌하기 위해 결성된 100인의 용사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만약 참가했다면 6영웅이 아니라 7영웅이 됐을 거라고 언급될 정도의 강자인 용기사였다고 한다.
마신전쟁을 다룬 로도스도 전설에서 젊은 시절이 등장하는데 로도스도 전기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태자라는 입장에 얽매여서 마신 토벌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한다. 마신 토벌에는 왕위를 계승하지 않아 입장이 자유로운 쌍둥이 동생들인 프로이와 리젠이 참가한다. 또한 6영웅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기존의 언급과는 달리 걸출한 인물이 맞기는 하지만 6영웅(+프라우스, 나셀)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 인물로 묘사되었다. 그래도 하이랜드의 군대를 이끄는 장군으로서 자주 등장해서 어느 정도 체면 치례는 했다.
7.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등장인물
라이트 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 등장하는 아쿠시즈교의 교주.
여느 아쿠시즈 신자와 다를 바 없이 변태짓을 하도 많이 하고 돌아다녀서 수도 없이 잡혀갔다고 한다.
메구밍이 액셀 마을에 도착하기 전 아르칸레티아에 머물 때 서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여느 아쿠시즈 신자와 다를 바 없이 변태짓을 하도 많이 하고 돌아다녀서 수도 없이 잡혀갔다고 한다.
메구밍이 액셀 마을에 도착하기 전 아르칸레티아에 머물 때 서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8. Fate/strange Fake의 등장인물
[1] 크리처들의 계획은 피의 저주로 부터 벗어나는 것이니 그게 해결된다면 그에게도 큰 이익일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