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 고등 평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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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성인원
2.1.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에피소드 1]]2.2.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에피소드 2]]2.3. [[클론전쟁]]기
2.3.1. 시즌 1,2,32.3.2. 시즌 4,5,6
2.4.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에피소드 3]]
3. 레전드


1. 개요

Jedi High Council
제다이 고위 평의회, 또는 제다이 하이 카운슬로 알려진 이 기구는 12명의 제다이 마스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다이 숙청 이전 시점까지 제다이 기사단을 운영하는 기구였다. 기사단은 은하 공화국에 충성하지만 기사단 운영에 있어서 은하 의회의 관리감독없이 자치권을 가질 수 있었다.

제다이 기사단의 클론 전쟁 참전 등 제다이 기사단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휘했다.

클론 전쟁 말기에는 의회와의 관계 때문에 누명을 썼던,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제자인 아소카 타노를 버리면서 아나킨과 그랜드 인퀴지터등 많은 제다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코러산트 전투 이후 아나킨이 최고 수상 쉬브 팰퍼틴의 지원에 힘입어 평의회의 일원이 되었지만, 제다이 마스터는 아닌 기사의 등급으로서 평의회의 일원으로 인정한다.take a seat, young skywalker 기사로 평의회의 일원이 되는 것은 전례가 없던 것으로,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평의회의 결정에 불만을 가졌다. 또한 평의회는 팰퍼틴 수상의 감시 임무를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맡겼는데, 이 임무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오비완 케노비를 통해 은밀히 지시를 내렸다.[1]

2. 구성인원

2.1. 에피소드 1








  • 야라엘 푸프
    파일:1q1q1q.jpg
    마인드 트릭의 정점에 도달한 제다이 마스터, 종족 자체가 무척추에 손이 4개였고, 키가 크다보니 방어를 위해 보통 제다이들보다 2배는 긴 광검을 사용하여 근접전에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였다. 하지만, 에피소드 1 이후 제1차 지오노시스 전투 이전에 사망한다.



  • 이븐 피엘
    파일:2q2q2q.jpg
    라닉 족 제다이 마스터, 클론 전쟁 기간동안 윌허프 타킨이 함장으로 있던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지휘하였다. 레전드에서는 내전으로 고통받던 자신의 고향 행성에 파견된 코렐리아 외교관들이 습격을 받게되자 그들을 도우러갔다가 한쪽 눈을 잃고 7대1로 싸우며 7명의 암살자들을 요절 내버린다. 코렐리아 외교관의 딸인 아디 갈리아는 상당한 부채의식을 느꼈지만, 이븐 피엘은 한쪽 눈의 상처를 명예와 영광으로 치부하였다. 이후 클론전쟁 중반에 윌허프 타킨과 함께 분리주의 연합에 사로잡혀 롤라 사유 행성의 시타델 교도소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사망하고 아소카 타노에게 유언을 남긴다.


2.2. 에피소드 2



2.3. 클론전쟁

시즌 1~3은 22 BBY~21 BBY
시즌 4~7은 20 BBY~에피소드 3 직전

2.3.1. 시즌 1,2,3



2.3.2. 시즌 4,5,6

  • 콜맨 카즈
    파일:콜맨카즈.jpg
    스쿠스텔의 옹그리 족 제다이 마스터, 시타델에서 죽은 이븐 피엘의 후임자로써 평의회에 합류하였으며, 알려진 정보는 딱히 없다. 에피소드 3에서 잠시 등장하는게 끝이고, 3D 클론전쟁에서도 마찬가지. 그나마 다스베이더 코믹스에서 나온 바에 따르면, 오더 66의 생존자라는 점이 눈여겨 볼 점이다. 그 이후의 행보는 알려진게 없다.

2.4. 에피소드 3




3. 레전드

야빈 전투로부터 약 2만 5천년 전에 타이쏜에서 설립되었다는 설정.

종신 5명, 장기 4명, 단기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은하 공화국 최고 수상에게 조언을 해주는 역할도 겸했다.
[1] 당연하지만, 아나킨의 제자를 버리고 자신의 출세에 견제를 하는 상황에게 아나킨의 후원자였던 팰퍼틴을 감시하게 한 이 조치는 아나킨의 타락에 일조하였다.[2] 기사단 전체의 수장인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와는 별개의 직책이다.[3] 기사단 전체의 수장인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와는 별개의 직책이다.[4] 이는 세레아 족이 출산율이 낮아 멸종 위기이기 때문인 데다가 남성의 수가 적어서 남성이 결혼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종족의 번영이 결정되기 때문이다.[5] 이는 세레아 족이 출산율이 낮아 멸종 위기이기 때문인 데다가 남성의 수가 적어서 남성이 결혼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종족의 번영이 결정되기 때문이다.[6] 그 사망 이유가 하필이면 텔레파시로 팰퍼틴의 속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너무 시커먼(...) 팰퍼틴의 내면에 역관광되어서 손쓸 새도 없이 그의 공격에 당한 것이다.[7] 그 사망 이유가 하필이면 텔레파시로 팰퍼틴의 속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너무 시커먼(...) 팰퍼틴의 내면에 역관광되어서 손쓸 새도 없이 그의 공격에 당한 것이다.[8] 윈두의 검식 바파드를 배우다가 때려쳤다고 한다. 포스의 어두운 면에 빠질 수 있는 검식인 만큼 긴 기간의 수련기간과 자제능력이 필요했을 것이며, 클론전쟁 기간 동안은 실제로 수련할 시간이 없어 소레수로 전향.[9]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인퀴지터리우스가 케이넌의 검식이 소레수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스승이 오비완 케노비 만큼의 소레수에 숙련된 강자이기 때문이다.[10] 하지만 클론전쟁 동안 그리버스에게 한번 더 패배한다. 다만 클론들과 제자가 지원하여 끔살당하진 않았다.[11] 윈두의 검식 바파드를 배우다가 때려쳤다고 한다. 포스의 어두운 면에 빠질 수 있는 검식인 만큼 긴 기간의 수련기간과 자제능력이 필요했을 것이며, 클론전쟁 기간 동안은 실제로 수련할 시간이 없어 소레수로 전향.[12]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인퀴지터리우스가 케이넌의 검식이 소레수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스승이 오비완 케노비 만큼의 소레수에 숙련된 강자이기 때문이다.[13] 하지만 클론전쟁 동안 그리버스에게 한번 더 패배한다. 다만 클론들과 제자가 지원하여 끔살당하진 않았다.[14] 그리버스 장군이 코러산트를 침공하자 팰퍼틴 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됐으나 연락이 끊겼다는 대사로 추측컨대 2D에서의 행적과 똑같이 의장 납치를 저지하고자 하였으나 실패.[15] 그리버스 장군이 코러산트를 침공하자 팰퍼틴 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됐으나 연락이 끊겼다는 대사로 추측컨대 2D에서의 행적과 똑같이 의장 납치를 저지하고자 하였으나 실패.[16] 이후 장면에서 윈두는 블라스터 권총을 잘만 튕겨내면서 착지까지 성공해 더 안습...[17] 이후 장면에서 윈두는 블라스터 권총을 잘만 튕겨내면서 착지까지 성공해 더 안습...[18] 클론의 습격에서도 자신의 손을 잡기를 권유한다.[19] 클론의 습격에서도 자신의 손을 잡기를 권유한다.[20] 클론 전쟁 말기에 제다이 사원 테러 누명을 쓴 제자아소카 타노가 기사단을 탈퇴한 사건도 아나킨의 제다이 평의회에 대한 불신감을 키웠다.[21] 클론 전쟁 말기에 제다이 사원 테러 누명을 쓴 제자아소카 타노가 기사단을 탈퇴한 사건도 아나킨의 제다이 평의회에 대한 불신감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