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애니 출연작
- 꽃천사 루루(MBC) - 토게니시아(메디아)
- 들장미 소녀 캔디 - 프라니, 수잔나
- 썸벨리나 - 요정여왕
-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 아라치 스승
- 알프스 소녀 안네트(MBC)
3. 외화 출연작
- 대제의 밀사(MBC) - 상가르(라다 라시모브)
- 더블 크라임(MBC) - 할머니(조이 코힐)
- 어머니 나를 다시 사랑해 주세요(MBC)
- 외계인 알프(MBC) - 케이트(앤 셰딘)
- 헬파이터(MBC) - 마들린(베라 마일즈)
- 세븐 얼론(MBC)
- 스내치(MBC)
4. 수상 경력
[1] 슈퍼디바 당시 67세라고 했으니 1945년생으로 추정하는데 기자가 나이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었을 수도 있다. 유강진과 박일과 최수민과 비슷한 케이스. 김기현보다 당연히 어리다.[2] 재더빙판에서는 각각 따로 맡았다. 그 중에서 민친선생은 오수경이 몰리는 베키와 자문자답을 맡은 김윤채가 담당했다.[3] 한국 더빙판에선 이름이 '티루스'로 바뀌었다. テイルス를 ティルス로 잘못 읽은듯 하다.[4] 80년대 특집편으로 방영된 최초 파일럿 더빙판. 정식으로 방영된 본편에서는 철이의 엄마, 데류즈 역.[5] 여기서는 거의 우정출연식으로 나왔다.[6] 재더빙판에서는 각각 따로 맡았다. 그 중에서 민친선생은 오수경이 몰리는 베키와 자문자답을 맡은 김윤채가 담당했다.[7] 한국 더빙판에선 이름이 '티루스'로 바뀌었다. テイルス를 ティルス로 잘못 읽은듯 하다.[8] 80년대 특집편으로 방영된 최초 파일럿 더빙판. 정식으로 방영된 본편에서는 철이의 엄마, 데류즈 역.[9] 여기서는 거의 우정출연식으로 나왔다.[10] 84년 더빙판. 97년 재더빙판은 송도영.[11] 1976년 영화 캐리의 주인공 캐리 화이트를 맡은 배우다.[12] KBS판은 이경자.[13] 1988년판. 2003년 재더빙판은 박영희, 2008년 KBS판은 이선.[14] 1979년 방영된 1977년 미국 외화 「Eight Is Enough」[15] 1988년 영화「Witchcraft: Evil Encounters, La Casa 4」. 1993년 당시 방영 제목은 「무당 3」.[16] 1962년작 영화[17] 84년 더빙판. 97년 재더빙판은 송도영.[18] 1976년 영화 캐리의 주인공 캐리 화이트를 맡은 배우다.[19] KBS판은 이경자.[20] 1988년판. 2003년 재더빙판은 박영희, 2008년 KBS판은 이선.[21] 1979년 방영된 1977년 미국 외화 「Eight Is Enough」[22] 1988년 영화「Witchcraft: Evil Encounters, La Casa 4」. 1993년 당시 방영 제목은 「무당 3」.[23] 1962년작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