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임무
정훈교육 + 문화홍보 + 공보작전의 3개 파트를 담당한다. 그리고 부차적으로 사진 촬영 및 영상 편집 등도 담당한다.
정훈업무 중에는 타 참모부의 업무와 애매하게 겹치거나 협조할 일이 많다. 정훈교육 분야는 교육훈련 파트와 연계되며, 문화홍보 활동은 인사 파트와 겹친다. 심지어 문화 사업의 일종인 도서관 사업의 예산은 인사파트로 내려오는 데 병영도서관 관리는 정훈에서 하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보통 인사과장보다 짬이 안되는 공보정훈장교가 다 떠밀려 맡는다.(...) 공보작전은 작전/정보 부서와 겹친다. 그리고 공보정훈장교는 병과 특성상 타 참모들보다 한 계급 낮기 때문에 온갖 잡무를 떠맡는다.
연대급 이하 부대에서는 정훈교육이나 공보작전 같은 대규모 정책을 수행할 수 없다. 예산과 인력, 권한이 작기 때문이다. 특히 공보작전의 경우 상급부대로 갈수록 오히려 정훈교육보다 비중이 큰 업무이지만, 연대급 이하 일선 부대에서는 마땅히 공보작전시에 수행할 기능이 없기 때문에(...) 훈련할 때도 늘 '공보정훈장교는 뭘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따른다. 공보작전은 평시에도 중요하지만 전시에는 사실상 공보정훈병과의 메인이 되는 파트이다. 많은 병사들이 공보정훈장교는 전시에 전의고양문 따위만 쓰는 줄 알지만 (...) 실제로 전시가 되면 대부분 공보정훈장교들은 공보작전에 투입된다. 때문에 비교적 다른 참모들에 비해 업무량이 적어 일을 짬당하기 일쑤고 (...) 대대장들이 치적으로 내세우기 제일 좋아하는 사진 및 동영상에 전문가인 공보정훈장교가 늘 동원되는 것이다. 실제로 장교 초군반 과정에서 공보정훈병과들은 사진촬영과 영상편집을 배운다 (...) 병사들처럼 일부러 그쪽을 잘하는 후보생들만 뽑는 게 아니다.
사단급 부대 이상으로 가면 정훈공보부가 본격적으로 편성된다. 정훈, 문화홍보, 공보작전 파트별로 전문 실무자가 나누어진다. 공보정훈참모 밑에 공보정훈교육장교, 홍보문화장교, 공보장교가 편성되며 그 밑에 공보정훈담당관으로 부사관이 편성된다. 공보정훈병과 장교로서 임관을 했다면 실질적으로 공보정훈병과의 참맛은 최소 중위급 이상이 되어 사령부급 이상 부대의 실무자가 되어야만 맛볼 수 있다.정말 드물게 초임 소위가 사단, 군단으로 직행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장기복무를 하고 싶은 공보정훈병과 초급장교들은 반드시 사단 참모에게 소위 때부터 어필하여 꼭 중위 때 사단 실무자로 가도록 하자.
육군 공보정훈장교의 진급 상한선은 준장으로, 육군 공보정훈병과장이자 육군본부 공보정훈실장과 국방정신전력원장으로[2] 총 2명이다. 재밌는 것은 통상 공보정훈병과장들은 순수 공보정훈장교 출신보다 전투병과에서 대위쯤에 전과한 사람들이 더 많다. 군사정부 시절에 기행병과 지원자가 하도 없어서 중~대위 전투병과들에게 기행병과로 전과를 하면 장기와 진급을 보장해주겠다는 식으로 전과를 유도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정훈업무 중에는 타 참모부의 업무와 애매하게 겹치거나 협조할 일이 많다. 정훈교육 분야는 교육훈련 파트와 연계되며, 문화홍보 활동은 인사 파트와 겹친다. 심지어 문화 사업의 일종인 도서관 사업의 예산은 인사파트로 내려오는 데 병영도서관 관리는 정훈에서 하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보통 인사과장보다 짬이 안되는 공보정훈장교가 다 떠밀려 맡는다.(...) 공보작전은 작전/정보 부서와 겹친다. 그리고 공보정훈장교는 병과 특성상 타 참모들보다 한 계급 낮기 때문에 온갖 잡무를 떠맡는다.
연대급 이하 부대에서는 정훈교육이나 공보작전 같은 대규모 정책을 수행할 수 없다. 예산과 인력, 권한이 작기 때문이다. 특히 공보작전의 경우 상급부대로 갈수록 오히려 정훈교육보다 비중이 큰 업무이지만, 연대급 이하 일선 부대에서는 마땅히 공보작전시에 수행할 기능이 없기 때문에(...) 훈련할 때도 늘 '공보정훈장교는 뭘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따른다. 공보작전은 평시에도 중요하지만 전시에는 사실상 공보정훈병과의 메인이 되는 파트이다. 많은 병사들이 공보정훈장교는 전시에 전의고양문 따위만 쓰는 줄 알지만 (...) 실제로 전시가 되면 대부분 공보정훈장교들은 공보작전에 투입된다. 때문에 비교적 다른 참모들에 비해 업무량이 적어 일을 짬당하기 일쑤고 (...) 대대장들이 치적으로 내세우기 제일 좋아하는 사진 및 동영상에 전문가인 공보정훈장교가 늘 동원되는 것이다. 실제로 장교 초군반 과정에서 공보정훈병과들은 사진촬영과 영상편집을 배운다 (...) 병사들처럼 일부러 그쪽을 잘하는 후보생들만 뽑는 게 아니다.
사단급 부대 이상으로 가면 정훈공보부가 본격적으로 편성된다. 정훈, 문화홍보, 공보작전 파트별로 전문 실무자가 나누어진다. 공보정훈참모 밑에 공보정훈교육장교, 홍보문화장교, 공보장교가 편성되며 그 밑에 공보정훈담당관으로 부사관이 편성된다. 공보정훈병과 장교로서 임관을 했다면 실질적으로 공보정훈병과의 참맛은 최소 중위급 이상이 되어 사령부급 이상 부대의 실무자가 되어야만 맛볼 수 있다.
육군 공보정훈장교의 진급 상한선은 준장으로, 육군 공보정훈병과장이자 육군본부 공보정훈실장과 국방정신전력원장으로[2] 총 2명이다. 재밌는 것은 통상 공보정훈병과장들은 순수 공보정훈장교 출신보다 전투병과에서 대위쯤에 전과한 사람들이 더 많다. 군사정부 시절에 기행병과 지원자가 하도 없어서 중~대위 전투병과들에게 기행병과로 전과를 하면 장기와 진급을 보장해주겠다는 식으로 전과를 유도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 전공과 TO
4. 각 군별 특징
4.1. 대한민국 육군
육군은 소위로 임관하면 억지로라도 소대장을 시키는 군대에서는 소대장 1년 정도는 할 수 있지만 그게 유일한 지휘보직이 된다.
국군 내에서의 편제명은 "정훈공보장교"[3]이기 때문에 (아군이든 적군이든) 민간인들한테 뭔가를 선전하는 일도 공보정훈장교의 몫이다.
2016년 기준 연대급 부대는 '공보정훈과'가 정식 편제상 분리되어 독립처부가 있다. 공보정훈장교가 부서장인 공보정훈과장을 맡게 되고, 그 밑에 공보정훈부사관 1명, 공보정훈병 1명 해서 3명이 다이다. 대대급 부대의 부서와 비슷한 규모. 이마저도 공보정훈부사관은 인원이 굉장히 적은 편이라 실제로 연대급 부대에 공보정훈부사관이 배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국군 내에서의 편제명은 "정훈공보장교"[3]이기 때문에 (아군이든 적군이든) 민간인들한테 뭔가를 선전하는 일도 공보정훈장교의 몫이다.
2016년 기준 연대급 부대는 '공보정훈과'가 정식 편제상 분리되어 독립처부가 있다. 공보정훈장교가 부서장인 공보정훈과장을 맡게 되고, 그 밑에 공보정훈부사관 1명, 공보정훈병 1명 해서 3명이 다이다. 대대급 부대의 부서와 비슷한 규모. 이마저도 공보정훈부사관은 인원이 굉장히 적은 편이라 실제로 연대급 부대에 공보정훈부사관이 배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4.2. 대한민국 해군
해군 공보정훈병과는 장교로 의무복무를 마치려는 인문계 출신들의 경쟁이 치열한 편으로, 뽑는 수도 적기 때문에[4] 선발되는 자원들의 학력 등은 공군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 매우 높은 축에 든다. 심지어 해병대 공보정훈장교는 해군 함정병과보다 경쟁률 높다. 게다가 해병대 장교는 지원률이 워낙 낮아서 타군처럼 기행병과별로 전공 제한을 따지지도 않는다. 영관급 장교들은 워낙 적은데다, 그마저도 다수가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함정 병과에서 전과한 이들이다. 타군과 마찬가지로 인문학 등을 전공한 이들이 지원할 수 있다.
진급 상한선은 준장이지만, 해군 기행병과 준장은 기행병과장들 중 1명에게만 배정되므로 각 기행병과들이 매번 돌아가면서 준장 TO를 가져가므로, 대령이 사실상 한계점이다. 더 수가 적은 해병대는 중령 이상 진급하기도 힘들다. 애초부터 기행병과로 오면서 제독을 노려보는 사람은 별로 없고, 해병대 기행은 대령도 힘들다. 아예 해병공보정훈은 해병대사령부 공보정훈실장인 대령이 최선임자이자 유일한 해병대 공보정훈병과 대령이다.
진급 상한선은 준장이지만, 해군 기행병과 준장은 기행병과장들 중 1명에게만 배정되므로 각 기행병과들이 매번 돌아가면서 준장 TO를 가져가므로, 대령이 사실상 한계점이다. 더 수가 적은 해병대는 중령 이상 진급하기도 힘들다. 애초부터 기행병과로 오면서 제독을 노려보는 사람은 별로 없고, 해병대 기행은 대령도 힘들다. 아예 해병공보정훈은 해병대사령부 공보정훈실장인 대령이 최선임자이자 유일한 해병대 공보정훈병과 대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