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모형
2.1. 일반적으로 쓰이는 좌우파 모형
주요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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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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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는 편의상의 구분일 뿐, 절대적인 구분이 아님.)
기존 체제의 유지와 "'점진적인 개혁"'을 추구하는 "보수 단체"는 우파, 기존 체제의 급진적인 변화을 추구하는 "진보 단체"는 좌파로 구분하는 모형이다.
프랑스 혁명 시기에 국민공회에서 의장석의 시선을 기준으로 우측에 온건파(지롱드파)가 앉고, 좌측에 급진파(자코뱅파)가 앉은 것이 좌우 정치적 스펙트럼의 기원이다. 지롱드파는 주로 부유한 부르주아, 개신교 등 온건 공화파 계열의 자유주의자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자코뱅파는 중산적 부르주아, 소생산자층 등 급진 공화파 계열의 사회주의자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후, 사회에 충격을 주는 혁명을 피하고 점진적 변화를 추구하는 온건한 보수를 우파, 사회에 충격을 주는 혁명을 통하여 확실한 변화를 추구하는 개혁적인 진보를 좌파라고 부르게 된다.
이후, 시민 혁명, 산업 혁명, 세계 대공황, 1,2차 세계대전, 냉전, 오일 쇼크, 중국의 개혁개방, 소련 해체 등은 세계의 정치체제를 끊임없이 흔들었고, 체제를 지키려는 보수우파와 바꾸려는 진보좌파들 간의 세력 다툼 속에서 어느 쪽이 승리하느냐에 따라 체제가 유지되기도 하고, 바뀌기기도 했다.
이런 세계적인 사건들을 거치다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선진국들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체제(형태)를 유지하게 된다.
주로, 이러한 체제와 기존의 체제를 되도록 유지하려는 보수주의 세력은 우파, 보다 자유로운 체제로 개선하려는 자유주의 세력은 중도주의,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체제를 적극적으로 개혁하려는 사회주의 세력은 좌파로 구분하게 된다.
정치적 스펙트럼이 양 극단에 해당하는 경우, 이를 극좌 또는 극우라고 한다. 극단은 반대쪽 스펙트럼에 대한 포용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무시하기 때문에, "극좌와 극우는 서로 통한다."는 말이 나온다.
흔히, 좌파나 우파 내에서는 좀 급진적이다 싶은 상대 스펙트럼에 대하여 극단 프레임을 씌우는 경우가 많다. 극우나 극좌라는 단어가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적어도 자유와 민주주의에 기반한 질서의 파괴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극단으로 보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2.2. 정치적 스펙트럼 판정 모형
2.3. 기타 모형
권위-민주와 국가-시장을 기준으로 삼는 정치적 스펙트럼말고도 다른 기준을 사용하는 스펙트럼이 많다. 환경의 생태주의, 종교의 세속주의, 평화의 반전주의, 지방분권의 중앙 집권화와 지방 분권화 등등. 왜냐하면 정치는 기본적으로 사회에 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야 한다는 합의를 이루는 과정이기에 이슈마다 다른 정치적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3. 같이 보기
[1] 사회민주주의는 고전적일 경우 좌파까지 될 수 있다.[2] 사회민주주의는 고전적일 경우 좌파까지 될 수 있다.[3] 현대의 우경화된 주로 사민주의[4] LGBT 등[5] 현대의 우경화된 주로 사민주의[6] LGBT 등[7] 현대의 우경화된 주로 사민주의[8] LGBT 등[9] 다만 국가주의적이냐 자유지상주의적이냐에 따라거 그 이후의 세계관은 매우 다르다. 자유지상주의적 공산주의자나 무정부주의자들은 자유로운 조합과 평의회를 구성해서 국가와 기업이 해체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한다. 반면에 국가주의적 공산주의자들은 권위주의적인 계획경제체제 하의 통제된 사회를 지향한다. 다만 국가주의자들도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해체되어야 한다고 말로만 여긴다.[10] 다만 국가주의적이냐 자유지상주의적이냐에 따라거 그 이후의 세계관은 매우 다르다. 자유지상주의적 공산주의자나 무정부주의자들은 자유로운 조합과 평의회를 구성해서 국가와 기업이 해체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한다. 반면에 국가주의적 공산주의자들은 권위주의적인 계획경제체제 하의 통제된 사회를 지향한다. 다만 국가주의자들도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해체되어야 한다고 말로만 여긴다.[11] 다만 국가주의적이냐 자유지상주의적이냐에 따라거 그 이후의 세계관은 매우 다르다. 자유지상주의적 공산주의자나 무정부주의자들은 자유로운 조합과 평의회를 구성해서 국가와 기업이 해체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한다. 반면에 국가주의적 공산주의자들은 권위주의적인 계획경제체제 하의 통제된 사회를 지향한다. 다만 국가주의자들도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해체되어야 한다고 말로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