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부터 극중 회사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영업대리 정지순 역으로 합류해 현재까지 마지막으로 방영한 시즌17까지 출연했다.[1] 이 드라마에서 일명 진상+궁상+밉상 캐릭터를 맡아왔는데 이로 인해 사람들에게 본명보다 극 중 동료들에게 불리는 개지순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다만 본인은 자신의 본명이 들어가서 그런지 굉장히 싫어하는 별명이라고 한다.
[1] 시즌12에 대개편으로 인해 하차했으나, 시즌13에 다시 합류했다.[2] 이 때 정지순을 비롯해 막돼먹은 영애씨의 몇몇 배우들이 그 역할 그대로 특별출연했다.[3]막영애 시즌1~11의 연출이었던 박준화 PD의 작품으로, 윤서현과 함께 출연했다.[4] 이 때 정지순을 비롯해 막돼먹은 영애씨의 몇몇 배우들이 그 역할 그대로 특별출연했다.[5]막영애 시즌1~11의 연출이었던 박준화 PD의 작품으로, 윤서현과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