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체제가 개편되면서 챌린저 리그에 대기 중이었으나, 은퇴한
김경덕의 자리를 넘겨받아 챌린저 리그를 면제받았다.
2014년 1월 12일,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이제현을 상대로 출전. 선거신 후고기 테크를 탄
이제현을 상대로 정종현의 토스전 장기중 하나인 폭풍업 직전 타이밍의 그림같은 유령 타이밍 올인을 성사시키면서
1332일만에 프로리그의 승리를 가져갔다.
3월 9일,
삼성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노열을 상대로 패배했다. 몰래 섬멀티를 눈치채지 못하는 등 한숨 나오는 경기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