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현재의 정읍시는 구한말 정읍군, 태인군, 고부군의 세 개 군이 합쳐진 지역이다. 현재의 행정구역 기준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현재의 부안군 백산면도 구 고부군의 영역이다.
정읍군
| 동 지역, 북면, 입암면
|
태인군
| 신태인읍, 감곡면, 산내면, 산외면, 옹동면, 칠보면, 태인면
|
고부군
| 고부면, 덕천면, 소성면, 영원면, 이평면, 정우면
|
2. 동 지역
2.1. 내장상동
2.2. 농소동
2.3. 상교동
관할 법정동은 과교동·교암동·삼산동·상평동·신월동·신정동·용산동·진산동·하모동이다. 인구 3,860명[A]. 행정동 중에서 면적이 가장 넓다(46.16㎢). 상평, 삼산, 과교, 진산동만 원래부터 정주읍이었고, 교암, 신월, 용산동은 내장면이었다가 1983년에, 신정동은 입암면이었다가 1989년에 정주시에 편입됐다. 정읍공설운동장이 있다.
2.4. 수성동
2.5. 시기동
2.6. 연지동
2.7. 장명동
2.8. 초산동
3. 읍 · 면 지역
3.1. 신태인읍
읍소재지는 신태인리이다. 인구 5,675명[A]. 1914년 발족 당시에는 용북면이었으며 1935년에 신태인면으로 개칭되었다. 1940년에는 읍으로 승격되었다.
신태인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신태인버스터미널에서 전주, 광주, 부안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이전에는 김제, 익산, 군산으로 가는 시외버스 노선도 있었으나, 철도에 밀려 결국 폐지되었다. 30번 국도가 통과하며, 읍의 서북부인 화호리에서 29번 국도와 연결된다. 29번 국도는 서쪽으로는 부량면을 거쳐 부안군 백산면으로, 북쪽으로는 부량면에서 김제시 방향으로 이어진다.
정읍, 김제, 부안, 태인을 연결하는 중간 지점으로 교통의 요지로 발달하여 한때 인구가 2만 5천이 넘었던 적이 있었으나, 농촌의 붕괴 및 지역 불균형 발전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0년을 전후로 인구 1만 선마저 붕괴되었다.
신태인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신태인버스터미널에서 전주, 광주, 부안으로 가는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이전에는 김제, 익산, 군산으로 가는 시외버스 노선도 있었으나, 철도에 밀려 결국 폐지되었다. 30번 국도가 통과하며, 읍의 서북부인 화호리에서 29번 국도와 연결된다. 29번 국도는 서쪽으로는 부량면을 거쳐 부안군 백산면으로, 북쪽으로는 부량면에서 김제시 방향으로 이어진다.
정읍, 김제, 부안, 태인을 연결하는 중간 지점으로 교통의 요지로 발달하여 한때 인구가 2만 5천이 넘었던 적이 있었으나, 농촌의 붕괴 및 지역 불균형 발전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0년을 전후로 인구 1만 선마저 붕괴되었다.
3.2. 감곡면
3.3. 고부면
3.4. 덕천면
면소재지는 우덕리이다. 인구 1,856명[A]. 동학군이 전라 감영군을 무찌르고 승리한 황토현이 있으며, 황토현에 동학농민혁명 기념관이 있다. 덕분에 호남지역 초,중,고교에서 현장학습 목적으로 자주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3.5. 북면
3.6. 산내면
3.7. 산외면
3.8. 소성면
3.9. 영원면
3.10. 옹동면
3.11. 이평면
3.12. 입암면
3.13. 정우면
3.14. 칠보면
3.15. 태인면
면소재지는 태창리다. 구 태인군의 중심지였다. 태인향교가 있으며,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인 피향정이 있다. 철도가 통과하지 않는 대신 호남고속도로가 통과하며, 태인IC가 개설되어 있다. 태창리의 태인터미널에서는 1일 6회 서울(강남/동서울 각 3회)방면 고속버스가 중간 승하차한다. 1번 국도가 통과하므로 전주와 정읍을 연결하는 주요 길목이기도 해서 태인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전주에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에 길이 막히지도 않으니 차를 이용하면 빠르면 20분, 늦어도 30분이면 전주 시가지에 도착한다. 반대로 전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태인이나 정읍에 직장을 둬서 출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역시 시간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 특이사항으로 2010년대 들어 슈퍼들이 다 없어지고 편의점으로 죄다 교체가 되었다.
"수학의 정석"의 저자인 홍성대의 고향이기도 하다. 실제로 도로명으로 수학정석길이 있다! 흠좀무... 또한 명봉도서관이 있는데, '명봉'은 홍성대의 부친인 홍수표의 호이다.
"수학의 정석"의 저자인 홍성대의 고향이기도 하다. 실제로 도로명으로 수학정석길이 있다! 흠좀무... 또한 명봉도서관이 있는데, '명봉'은 홍성대의 부친인 홍수표의 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