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ㄱ
2. ㄴ
- 논어고금주(경학)(1813)
3. ㄷ
4. ㅁ
5. ㅂ
- 비어고(국방)
6. ㅅ
7. ㅇ
8. ㅈ
9. ㅊ
- 춘추고징(예학)(1812)
10. ㅎ
- 흠흠신서(형법)(1819)
11. 기타
[1] 현대의 개념으로 보면 국가경영, 사회과학 (그 중에서 정치학)에 가깝다.[2] 현대의 개념으로 보면 국가경영, 사회과학 (그 중에서 정치학)에 가깝다.[3] 초고[4] 개정[5] 1판[6] 개정판[7] 초고[8] 개정[9] 1판[10] 개정판[11] 어원 연구서이다.[12] 정약용의 저서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에 간행되었었다.[13] 어원 연구서이다.[14] 정약용의 저서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에 간행되었었다.[15] 정약용의 사후 자손들이 저술의 정리를 시도한 것[16] 신조선사에서 정약용의 저서를 수집후 발간하였다.[17] 여유당전서에 미처 포함되지 못한 저술들을 모아 엮은 책[18] 다산학술문화재단에서 만든 전집[19]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가족과 친지,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엮은 책[20] 정약용이 자식과 제자,친구들에게 준 증언(贈言)을 엮어낸 책[21] 정약용의 사후 자손들이 저술의 정리를 시도한 것[22] 신조선사에서 정약용의 저서를 수집후 발간하였다.[23] 여유당전서에 미처 포함되지 못한 저술들을 모아 엮은 책[24] 다산학술문화재단에서 만든 전집[25]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가족과 친지,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엮은 책[26] 정약용이 자식과 제자,친구들에게 준 증언(贈言)을 엮어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