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조
2.1. 천안 방향
2.2. 논산 방향
3. 역사
4. 특징
5. 기타
- 논산천안선의 공주 ~ 차령터널 상행 구간은 계속해서 오르막길이라 차량 흐름이 느리다. 그 중간에 고속도로 하부에서 합류되는 정안 나들목을 만들어 둔 덕분에 정안 나들목의 천안 방향 램프는 고속도로 램프 치고 굉장히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이 급경사로 인해 램프 진입 차량의 속도가 굉장히 느린데[5], 이것이 논산천안선 본선에 영향을 주게 된다. 게다가 세종에서 여기까지 오는 차량은 대부분 서울로 가기 위해 천안 방향으로 진입하는데, 세종시의 관문도로인 정안세종로는 편도 2차로로 지어져 교통량을 소화하나, 정안 나들목 천안 방향 램프는 1차로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병목현상까지 일어난다. 따라서 이 근방이 상습 정체구간이 되는데 주요 원인이다. 병목현상은 페이퍼플랜이긴 하지만 차령터널의 확장 시 해결될 수도 있으나, 진입램프의 급경사 문제는 논산천안선 노선 구조 자체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답이 없기 때문에 이 근방이 마비되는 일은 계속 될 것이다.[6]
- 한일고등학교가 근처에 있다.
[1]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개통, 2002-12-24, 오마이뉴스[2]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개통, 2002-12-24, 오마이뉴스[3] 화물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앞장서면 뒤에 있는 차들까지 줄줄이 40~50km/h의 속도로 본선에 진입하는 일이 잦다.[4] 논산천안선 공주 이북 나들목들이 대개 비슷하다. 산 중턱을 깎아서 고속도로를 만들다 보니 주변 지대보다 고도가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5] 화물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앞장서면 뒤에 있는 차들까지 줄줄이 40~50km/h의 속도로 본선에 진입하는 일이 잦다.[6] 논산천안선 공주 이북 나들목들이 대개 비슷하다. 산 중턱을 깎아서 고속도로를 만들다 보니 주변 지대보다 고도가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7] 금호고속 서울경부-공주의 경우 정안IC의 급커브로 인한 안전 문제 때문에 공주IC로 진출입하기 시작했다.[8] 금호고속 서울경부-공주의 경우 정안IC의 급커브로 인한 안전 문제 때문에 공주IC로 진출입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