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Mind Control
精神 操作 能力,
세뇌나 최면, 암시와 비슷하게 정신을 마음대로 조작하는 초능력이다. 유래는 동유럽, 특히 우크라이나 지역의 흡혈귀로 시선을 통해 희생자를 매혹해 생명을 빼앗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흡혈귀가 최면이나 세뇌 등으로 희생자를 조종할 수 있다는 사안 설정이 나왔다. 인공지능 버전으로는 해킹이 있는데, 이쪽은 인권 문제도 적으니 자주 나오는 편이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전도단, 제주 흉기 습격 중국인) 가끔 베리칩을 이용한 정신지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문서 참조.
세뇌가 특정한 이념이나 생각을 반복적으로 주입한다면 이건 뇌를 직접 조종하는 느낌이다. 대개 감정이 없는 꼭두각시가 되게 하거나 성격을 바꾸지만, 인격만 놔두고 몸을 조종해서 원하지 않는 행동을 시키는 경우와 본래의 인격을 억누르거나 제거한 후, 새로운 인격을 심어 넣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만들어진 인격이 별개의 캐릭터로 취급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해제 시의 반동은 피를 토한다거나 혹은 능력자를 증오하는 등 다양하면 제한이나 조건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단점이 없는 일도 있지만 밸런스 문제가 크기에 먼치킨물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성인물이다(...).
잘만 사용하면 현실 조작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신조작 능력만 가지고 있는 A가 타인의 정신을 조작하여 A가 불을 뿜는 초능력자라고 인식하게 만든다. 그럼 세계의 모든 사람은 그가 불을 뿜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SCP-343이 있다. 이 SCP는 이 능력으로 타인이 자신을 전능한 신으로 인식하게 했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 생기자 정신조작 능력으로 존재 자체를 없애버렸다. 단, 어디까지나 사기라서 진짜 현실 조작 능력자가 나오면 망한다.
精神 操作 能力,
세뇌나 최면, 암시와 비슷하게 정신을 마음대로 조작하는 초능력이다. 유래는 동유럽, 특히 우크라이나 지역의 흡혈귀로 시선을 통해 희생자를 매혹해 생명을 빼앗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흡혈귀가 최면이나 세뇌 등으로 희생자를 조종할 수 있다는 사안 설정이 나왔다. 인공지능 버전으로는 해킹이 있는데, 이쪽은 인권 문제도 적으니 자주 나오는 편이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전도단, 제주 흉기 습격 중국인) 가끔 베리칩을 이용한 정신지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문서 참조.
세뇌가 특정한 이념이나 생각을 반복적으로 주입한다면 이건 뇌를 직접 조종하는 느낌이다. 대개 감정이 없는 꼭두각시가 되게 하거나 성격을 바꾸지만, 인격만 놔두고 몸을 조종해서 원하지 않는 행동을 시키는 경우와 본래의 인격을 억누르거나 제거한 후, 새로운 인격을 심어 넣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만들어진 인격이 별개의 캐릭터로 취급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해제 시의 반동은 피를 토한다거나 혹은 능력자를 증오하는 등 다양하면 제한이나 조건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단점이 없는 일도 있지만 밸런스 문제가 크기에 먼치킨물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성인물이다(...).
잘만 사용하면 현실 조작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신조작 능력만 가지고 있는 A가 타인의 정신을 조작하여 A가 불을 뿜는 초능력자라고 인식하게 만든다. 그럼 세계의 모든 사람은 그가 불을 뿜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SCP-343이 있다. 이 SCP는 이 능력으로 타인이 자신을 전능한 신으로 인식하게 했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 생기자 정신조작 능력으로 존재 자체를 없애버렸다. 단, 어디까지나 사기라서 진짜 현실 조작 능력자가 나오면 망한다.
- 타인을 지배하고 인형처럼 다룬다는 점에 호불호가 생긴다. MC물을 포함한 2차 창작에서도 자주 사용되지만, 자신의 최애캐가 능력으로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는 일도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양심이나 도덕적인 거부감을 표하기도 한다. 건전한 사회인이라면 필요 없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다른 초능력들도 그렇듯이 사회에서는 있었으면 하는 상황들이 많으며, 이렇게 말해도 이미 인류는 권력이나 재력, 무력 등의 방식을 사용해서 타인을 복종시켜왔다. 그래도 영업사원&외교관과 같은 직업이라면 사회적으로 별문제 없이 활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후자의 경우는 국가에도 이득이니 큰 사고만 없다면 별 문제없을 것이다.
자신에게 사용해도 좋은 능력이다. - 배틀 물에서는 주로 적의 보스나 간부들이 동료나 그와 관련된 인물을 세뇌해서 아군이 공격을 주저하게 만들거나, 주인공의 고뇌와 자아 성찰의 계기로 사용하거나, 정신 대결을 벌이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높은 확률로 능력을 막는 방법 혹은 아이템이나 능력자가 등장하며, 때로는 피해자에게 다시 세뇌를 걸어서 능력을 해제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정신조작 능력만 믿고 마구 날뛰던 능력자는 어쩔 줄 모르거나 혹은 최대한 발악하거나 하다가 결국에는 패배하는 것이 클리셰. 배경이 현대일 경우, 조종당하는 사람이 화기를 사용하면 끝이니 다른 능력보다 존재감이 크다. 다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능력인 탓에 선역 캐릭터가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쇼쿠호 미사키, 프로페서 X, 진 그레이, 블라인드폴드, 둡 등이 이런 능력을 지닌 선역 캐릭터다. 다만 프로페서 X는 능력을 잘못 사용하는 등 문제 되는 행동들을 보여준 바가 있다.
2. 창작물
2.1. 능력자
작품-인물 순으로 서술하며, 해당 능력이 가지는 특성과 제한 역시 가능한 만큼 서술.
- 겁쟁이 강아지 커리지 - 오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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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 요아힘 귄터에 의해 그노시스를 복용한 사람들은 그의 꼭두각시가 되며 특히 크로스벨 경비대와 마피아가 집단으로 그노시스를 복용하여 권터의 수하로 전락, 크로스벨에 대혼란을 일으킨다.
- 금색의 갓슈 - 조피스: 정작 사용하는 주술은 폭발계 주술이지만 이 경우에는 주술과는 별개의 능력으로 취급. 파트너인 코코에게 사용하여 평범한 소녀에서 세상 모든 것을 증오하는 악녀로 바꿔버리거나, 천년 전 마물들의 파트너들의 후손을 찾아내 마음의 파장을 조작하고 세뇌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결국에는 브라고&셰리 벨몬드콤비에게 탈탈 털리지만.
- 칸쵸메의 싱포르크
-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 메릿 매키니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신소 히토시: 상대방이 자신의 말에 대답하는 조건을 충족하면 육체와 정신을 조종할 수 있다. 조종당하는 대상이 물리적 충격을 받으면 풀린다.
체육대회에서 너무 쉽게 풀려버렸다 - 노크(영화)
- 단간론파3: 그냥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급으로 나온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모든 전개가 기승전세뇌이다... 결국 미래편 마지막 화까지 마찬가지여서 지금까지 쌓아온 단간론파 시리즈의 명성에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말 그대로 용두사미가 될 위험에 처한 것.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참/도미네이트 퍼슨을 위시한 부여술 학파(Enchantment School) 마법, 정신감응 계열(Telepathy Discipline) 초능력, 알립 특히 상위직인 마인드 벤더나 쓰랄허드는 이런 분야가 특화된 경우.
- 데이트 어 라이브 - 가브리엘(파군가희): 해당 문서 참조.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골치아프다. 소리를 매개체로 삼는 능력이기에 듣기만 해도 바로 적용되는데다[21] 심지어는 스피커 등의 전자기기를 통해서도 능력이 적용되는 상당히 위험한 능력. 작중에서는 상황을 제지하러 온 경찰들마저 모조리 세뇌당해 텐구 시가 통채로 미쿠의 손에 넘어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다만, 미쿠의 입을 막아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하면 발동 자체가 불가능하고 야토가미 토카처럼 귀마개나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있는 경우엔 조금의 영력만 있어도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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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카 -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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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콩: 정신지배 능력으로 풀룰루족 경찰들과 캐스터네츠, 오카리나 부대, 런닝맨, V씨 부자, 프랑크 형사 등 여러 인물을 조종했다.
- 로얄 블러드 2: KOEI의 판타지 기반 턴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1번 시나리오에서는 그림자 진영으로밖에 플레이할 수 없는데 빛의 진영인 상대편 장수들을 포로로 잡은 후 군주인 알토리아로 포로등용을 시도하면 마법으로 상대의 정신을 지배해서 100%로 인재 등용에 성공한다.
삼국지 시리즈에 도입이 시급합니다이때 지배당한 장수의 일러스트도 변하면서 피부색이 검게, 눈동자는 붉게 변한다. 반대로 2번 시나리오에서는 빛의 진영으로 플레이하면서 그림자 진영의 지배된 장수들을 포로로 잡은 뒤 면회하여 세뇌를 풀 수 있는데, 이것들이 세뇌가 풀려도 바로 아군측에 합류하지 않는다.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윌치어스, 역병의사, 큰새, 노래하는 기계, 푸른별, 어린왕자, 빨간 구두, 기생수 등 다수 환상체. 사실 모티브가 모티브다 보니, 정신조작 계열이 많이 나온다. 세부적으로 유혹,인지 불가,특정 행동 유발이 있으며 정신조작과 죽음이 트리거로 묶여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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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서X: 이 분야의 최고봉이자 얼마 없는 선역. 기억 조작, 인격 조작, 세뇌, 정신붕괴 등의 정신능력을 거의 아무런 제약 없이 사용가능하다. 거기다 세리브로라는 기계의 힘만 빌린다면 누구건 어디 숨어있건 지구 반대편에서도 찾아내서 능력을 시전할수 있으며 심지어는 전세계 인간들을 상대로 동시에도 가능하다. 이 능력을 막을 방법도 매그니토나 저거너트의 헬멧같은 특수한 물건이나 아예 이능력 무효화 능력 같은 것이 없으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 그런데 이마저도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제한하고 있는거라서 제대로 빡돌면 매그니토의 헬멧까지 씹어버리고 인격을 파괴해버릴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완전히 금제가 풀려버린 상태가 바로 지구권에서 최강급에 드는 빌런인 온슬로트.
- 진 그레이: 오메가 레벨 뮤턴트이자 실력도 최고봉. 과거에는 교수님보다 실력이 부족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수님과 비등한 존재가 된다. 에마 프로스트가 인정한 지구에서 가장 축복받은 정신계 능력자로 헐크, 저거너트, 에마 프로스트를 모두 정신조작 능력으로 관광 보낸 적이 있다. 다른 능력자들은 대부분 헬맷을 뚫을 수 없는 반면에 진은 텔레파시 방어막을 무시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이 때문에 마블에서 정신 방어술로 최고봉이라고 여겨지는 에마의 다이아몬드 폼도 진 그레이 앞에서는 처참하게 깨지고 말았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피닉스 포스는 진의 텔레파시를 크게 강화시키지 않는다. 사실 텔레파시라는 것 자체가 힘보다는 실력이 중요하다.
- 에마 프로스트: 프로페서X보단 못하지만, 작중에서 인정받는 상당한 정신계 능력자이며 다이아몬드 폼 덕분에 밑의 카운터 능력자에도 해당된다.
- 리전: 이 분야의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자신의 아버지 프로페서X를 능가하는 사이킥 능력을 가진 강력한 능력자다. 뇌의 쾌감을 느끼는 세포를 강제 활성화시켜 극도의 쾌락으로 군인들을 쓰러뜨리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응용을 보여주거나, 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아버지보다 최소 10배는 더 강력한 사이킥 능력으로 전부 할 수 있다. 심지어 아버지가 텔레파시 증폭 용도로 사용하는 기계, 세리브로를 쓰더라도 찾지 못하는 미약한 파워를 가진 어느 뮤턴트를 꿈의 차원이라는 모든이들의 무의식적인 생각의 잔재들이 모여 구성된 세계에 들어가서 찾아냈다. 그런데 무서운 건 이 능력은 그가 가진 모든 능력들중에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게다가 아버지의 텔레파시와는 다른 메커니즘의 최면 계열 능력 하나와 감정 조작 능력도 별도로 가지고 있다. 특히 감정 조작은 감정 에너지라는 것을 모아서 분출하고 주변 일대를 날려버리는 물리공격도 가능하다. 드라마 리전에서는 텔레파시 저항 훈련으로 정신 조종과 세뇌에 내성이 생긴 요원에게 장기기억에만 간섭해서 훈련받은 경험 자체를 추억과 함께 영구적으로 삭제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뜯어냈다. 필요한 정보와 기본적인 상식 이외의 모든 추억과 경험을 지워 백치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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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라쿨: 천사를 포함한 이니스트라드의 생명체들을 광기에 물들게 했으며, 그 신체와 정신을 엘드라지로 변질시켰다.
-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슈퍼로봇대전 OG 사가~: 적중에 세뇌 담당 캐릭터가 둘이나 있으며(한 쪽은 특정 시리즈 전담이지만), 여성 지원 캐릭터 상당수가 세뇌당해서 공격했다가 패배 후 들어오는 전개를 보여준다.
OG 시리즈 도대체 왜 이래? - 문호 스트레이독스 - 교고쿠 나츠히코: 악령(憑き物, 츠키모노)을 대상에게 빙의시켜서 대상의 정신을 변조한다.
- 삼국지 천명 - 조조군 진영의 초선
- 섀도우런 - 정신 마법사(Mind Mage). 조작 계열 마법 중에서도 정신조작에 특화된 마법사를 나타내는 멸칭이다. 개인의 자유의지를 빼앗는 사악한 마법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마법을 모르는 일반인과 마법을 아는 플레이어 캐릭터 모두에게 혐오의 대상이 된다.
- 성 아랫마을의 단델리온 - 사쿠라다 아오이:
상대를 강제적으로 복종시키는 능력으로 말 그대로 아오이가 내리는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르게 하며, 조종이 가능한 것은 물론 다수에게도 똑같이 적용시키며 조종당한 기억을 지워버릴 수도 있고 심지어 횟수 제한도 없지만 상대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쳐야만 발동된다.사실은 사람의 마음을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가게끔 뒤에서 살짝 밀어주는 능력으로,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바라는 것을 주저하는 마음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 아오이의 말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것. - 슈퍼로봇대전 OGs - 여자 등장인물 상당수가 한 번씩 적에게 세뇌당한다. 쿠스하 미즈하(잉그램 프이스켄 OG1), 엑셀렌 브로우닝(잉그램 프이스켄 OG1-쿄스케 루트 한정, 아인스트 OG2), 마이 코바야시(제 바르마리 제국 OG1), 샤인 하우젠(아들러 코흐 OG1), 제오라 슈바이처(아기라 세토메OG2), 오우카 나기사(아기라 세토메 OG2), 쇼우코 아즈마(듀미나스 OG외전), 라미아 라브레스(빌헬름 폰 유르겐 OG외전)이렇게 나열해 놓으면 지나치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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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종(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아몬의 명에 따라 뫼비우스 재단과 호위부대를 세뇌시켜 아몬 휘하 테란 부대인 뫼비우스 특전대를 조직했다.
- 암흑 집정관들: 여러모로 유명한 그 유닛들. 마인드 컨트롤은 사실상 암흑 집정관이란 유닛의 존재의의 그 자체다. 에너지를 150이나 잡아먹고 보호막까지 전부 까이지만 고급 유닛이고 마법 유닛이고 다 가져와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그 흉악함은 다른 종족 입장에선 그저 OMG. 스토리에서 암흑 집정관류로 공허의 힘을 통해 정신제어를 사용하는 캐릭터가 많은데 이때 성능은 그야말로 혼돈 파괴 망가가 따로 없을 정도. 죄다 광기에 휩싸여 해당 사용자가 시키는대로만 움직인다. 설정상으로 보자면 정신 제어를 사용하는 인물은 한둘이 아니지만 이쪽의 존재감이 너무 압도적이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에 등장했을 때도 이 기술 만큼은 건재하다. 오히려 보호막이 깎이지 않게 되었고 소모 에너지량이 125로 줄어들어서 폭탄 버프를 먹었다. 협동전에서도 보라준 대모 진영에 등장해서도 밸런스 파괴 능력이 되었는지 지금은 브루드워 시절처럼 인구수를 차지하게 되는 너프를 먹었다.
- 저그: 감염충이 쓰는 신경기생충.
- 시공전사 스필반 - 헬렌: 스필반의 누나. 지겹게 싸워대던 적군의 중간보스가 실은 예전에 납치, 실종된 동료나 지인이라는 설정.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쇼쿠호 미사키: 능력명부터가 【심리 장악】(멘탈 아웃). 학원도시 내에서도 정신이나 기억 관련 분야에서는 최우선으로 손꼽히는 존재. 학원도시 최강의 심리계 능력자로, 레벨5 제5위다. 모든 정신 조작 능력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 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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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허/성스러운 빛: 이 세계관에서 어둠은 부정적인 감정과 광기를 상징한다. 그래서 어둠과 공허의 세력 혹은 그 힘을 이용하는 자들인 고대 신, 얼굴없는 자, 황혼의 망치단에다 플레이어 암흑 사제나 심지어 공허방랑자까지 죄다 정신공격이 주특기이다. 세뇌해 조종하는 것뿐 아니라 고통을 주고 공포에 떨게 하며, 단순히 적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육체 대신 정신을 공격하는 마법 등등 다양한 기술이 묘사된다. 즉, 정의나 선, 긍정적인 감정을 상징하는 성스러운 빛[31]을 쓰는 쪽도 긍정적인 방식의 정신 능력으로 묘사된다. 단순한 치유나 공격뿐 아니라 희망을 불어넣어주거나 고통을 잊고 싸우게 만드는 주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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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트라 아낙스: 기본적인 능력은 예지와 텔레파시였으나, 마법과 사법의 오랜 연구의 끝에 텔레파시를 통해 상대방의 정신에 간섭할 수 있게 되고, 이를 이용해 인외의 존재를 인간 사회의 이면으로 숨긴다.
- 마법사: 어느정도 수준이 있는 마법사들은 마법을 통해 상대방의 인식이나 의지를 제압할 수 있다는 묘사가 나오며, 인식장애처리라는 마법이 걸린 무기들이 보편적으로 판매되고있다. 듣는 자의 정신에 간섭해 소리를 숨기는 마법으로, 물리적으로 소리를 들리는 소리지만, 마법에 저항하거나, 무기의 존재를 보임으로써 처음부터 의식하고있지 않으면 인지할 수 없는 마법이다.
- 유희왕 시리즈 - 어째 꼭 작품마다 히로인 격의 캐릭터가 세뇌당하는 묘사가 나온다. 천년 로드는 다양한 세뇌술을 보여주는 아이템.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세뇌당하거나 흑화하는 모습에 꾸준히 등장한다. 카드게임 수준에서는 세뇌-브레인 컨트롤- 같은 상대방 몬스터의 컨트롤을 빼앗는 카드들이 많이 존재한다.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이토 준지 공포만화 컬렉션 - 최면술사
- 이 S를 보라! - 결말에서 히로인과 맺어지는 방법이 바로 MC. 물론, 상업지 마냥 단순히 육체관계를 위해 한 것은 아니고 타당한 이유가 있기는 하다. 해당 문서의 '결말' 부분 참조.
- 슈퍼전대 시리즈 - 어느 작품이든 1화 정도는 아군 멤버가 적에게 세뇌당해서 적으로 돌아서는 에피소드가 한 번 쯤은 나온다. 이 경우 대개는 주인공인 레드 이외의 멤버가 걸리지만, 드물게 레드가 걸리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멤버 전체가 적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도 어떻게든 해소는 되는 편이지만. 굳이 세뇌가 아니더라도 신전사의 경우 초반에는 악역으로 등장해서[33] 강력한 적으로 군림하다가 이후 아군화하는 경우도 많다. 웬만한 슈퍼전대 시리즈에는 한 번 씩은 꼭 있는 에피소드이기 때문에 모든 에피소드를 나열하기보다는 특징적인 작품만 나열하도록 하자.
- 공룡전대 쥬레인저&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 - 조종당해서 적이 되었다기 보다는, 가치관을 뒤집어버려서 악인으로 만들어버리는 특이한 방식이 등장했다. 단과 메이가 대상으로 기억은 그대로지만 가치관과 성격을 비틀어버려서 악인으로 만들어버렸다. 다만, 어디까지나 악인이 되어서 악행만 일삼았을 뿐 반도라에게 충성하거나 다른 멤버들에게 적대감을 보이지는 않았다는게 특징. 이 에피소드는 파워레인저에도 같은 색 멤버인 빌리와 킴벌리가 당하는 식으로 방영되었는데 당시 국내에 수입됐을 때에도 그대로 방영돼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상깊게 남았다.
- 격주전대 카레인저, 수전전대 쿄류져 - 카레인저는 전자전대 메가레인저와의 VS OV, 쿄류져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와의 VS 극장판에서 무려 전대 전체가 세뇌당했다. 평소에는 개그가 난무하는 카레인저지만 세뇌당한 때만큼은 매우 진지하게 싸운 점도 포인트. 쿄류져는 전대 전체가 세뇌당하긴 했지만, 타 전대나 민간인을 공격하진 않았고 과거로 날아가서 자신의 파트너인 폭룡의 근원이 된 공룡들을 공격했다.
- 해적전대 고카이저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와의 VS OV에서 이쪽도 전대 전체가 적으로 등장했다. 다만, 이쪽은 세뇌당한게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갖고 적인척 연기를 했던것. 그러나 까맣게 칠한 고카이 갈레온이나 어딘가 흑화스럽게 변한 멤버들의 복장이 꽤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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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누비스신: 칼인 자신을 뽑은 사람을 조종한다.
- 헤븐즈 도어: 상대를 책으로 만든 후, 내용을 수정해서 상대를 조종한다. 이 과정에서 상대의 기억을 읽을 수 있다.
-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명령이 담긴 디스크를 상대의 머릿속에 집어 넣어서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대로 기억이나 신체 능력, 스탠드를 디스크로 만들어서 강탈하는 것도 가능하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 유리: 초능력자로 주로 사이킥 파워로 정신조종을 하는데 매우 강력한 모습과 폭풍간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인트로 동영상에서부터 유리에게 조종되어 핵미사일 발사를 막아 자폭하는 미군 장교가 나온다. 이후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대통령에서 아군 지휘관, 확장팩 유리의 복수에선 브리핑을 해주는 아군 여장교까지 다 세뇌당한다. 본편의 연합군 8번 미션에서 타임오버로 패배할 경우 타냐가 세뇌당하여 주인공 지휘관을 조롱하는 영상이 나온다. 또한 과학자로써 자신의 능력을 이용한 사이킥 도미네이터와 유리 클론 등을 양산하는등 엄청난 활약을 했다. 단 동물에게는 능력이 안 통하는데 유리의 복수 소련군 엔딩에서 그것 때문에 안 좋은 꼴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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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를 지 브리타니아: 개요에서 설명한 것과 매우 유사한 기아스의 보유자. 한번 건 상대에게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일단 걸리기만 하면 풀리지 않는 한 거짓 기억에 대해 별다른 의구심 없이 그대로 적응해버리는 강력한 기아스. 물론 기아스 캔슬러 앞에서는 얄짤없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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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릴비 - 스벤갈리(Svengali)[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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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리퍼: 최면 능력으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사람들이 포켓몬처럼 행동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최이슬도 쥬쥬처럼 행동하다 정상으로 돌아온다. 게임에서도 아이들을 최면술로 조종한다는 설정이 있으며, 2차 창작에서도 그쪽 계통으로 유명하다(...)
- 플래티넘 엔드 - 천사가 건네준 붉은 화살을 통해 상대방이 33일동안 나를 좋아하게 만든다.
시간제한 걸린 큐피트의 화살33일이 지난 후엔 원래대로 돌아간다. 이 능력은 절대적이어서 죽으라고 하면 기꺼이 죽는다! 작중 엑스트라 1명이 이를 이용해 여자 아이돌 십여 명을 지배하에 두며 난교파티를 벌였으나 다른 경쟁자에게 살해당하자 여자들의 지배가 풀리는 모습이 등장한다. 그리고 엉뚱하게도 주인공이 이 화살에 맞아 동급생 여성을 좋아하게 되고 절대적으로 따르게 된다. 그런데 원래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는게 함정이라 33일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 4차원 탐정 똘비 - 스핑크스처럼 생긴 몬스터가 똘비 일행에게 최면을 시도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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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마 - 텔레파시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타인들의 정신과 연결하는데 알마와 연결된 자들은 미쳐버리거나 그녀에게 빠져 숭배를 하며 더 나아가 이상현상을 비롯한 환각을 보게 된다. 덩달아 신체 및 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가능.
- 팩스톤 페텔 - 페텔도 모친처럼 정신조작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알마보다 한수아래.
- 나이트메어 하우스 2 코어 - 로메로 박사가 만든 최종보스 기계다 작중 묘사로는 코어 주변에서 크리퍼 좀비를 만들어서 주인공을 공격한다는 점과 사람들의 정신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코어의 능력때문에 대부분 정신조종을 하다가 좀비가 되는 경우가 잦았고 자신의 사랑하는 여자친구 에밀리를 정신조종을 하다 고통을 못견뎌 자살해 원혼을 떠도는 귀신이 되어 로메로를 증오하게 되었다 프리퀄 후속작언더헬의 주인공 제이크에게 함묵증 치료를 담당할 당시에는 주기적인 혈액검사로 제이크의 초능력 DNA 표본으로 악용해 코어를 만들어 냈다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주인공 주변에 이상현상과 환각을 겪는 계기가 되었고 챕터2 시작전 경찰서 심문실 로비 쪽의 티비뉴스를 보면 경찰들의 치안을 대처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거나 사람들과 좀비들이 서로 폭동을 하며 공격하는 기이한 이상현상이 발생한다는 언급이 나온다
- Homestuck - 브리스카 세르켓, 아라네아 세르켓, 스피너렛 마인드팽 후작: 브리스카의 경우는 일부 상대에게만 통하며, 아라네아의 경우는 더 폭넓게 사용 가능한 듯. 마인드팽은 동시에 다수에게 사용한 적이 있다.
- Steve Jackson's Sorcery! - 아치메이지(Archmage): 제왕의 왕관(Crown of Kings)으로 광역 정신 조작을 가하여 철권 통치를 행하고 있다. 제왕의 왕관은 게임의 최종 목표물이자 사용자에게 강력한 광역 정신 조작 능력을 부여하는 아티팩트이다. 숭배와 텔레파시 마법을 통해 다수 군중이 자발적으로 사용자에게 복종하도록 만드는 동시에 환각 마법을 통해 왕관이 없는 것처럼 비쳐지게 만들어서 상대방이 조작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게 만든다. 플레이어도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조작을 당할 수 있는데, 분명 왕관을 쓰고 있어야 할 아치메이지가 마치 왕관 없이 굉장히 설득력있는 조언을 해주는 것처럼 느껴지도록[51] 묘사된다. 하지만 자발적인 숭배를 바탕으로 작동하기 때문에[52] 조작당하는 대상이 아예 취할 생각이 없는 행동을 강제로 시키지는 못하는 약점이 있다.
- V - 여주인공 줄리엣이 세뇌당하는 장면이 MC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된다.
2.2. 카운터
- 정신력이 뛰어난 인물: 가끔 나오는 경우로, 정신조작을 당하더라도 깨부수거나 역습을 한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카미죠 토우마: 작중에서 그런 묘사는 없었지만, 그냥 해당 능력의 대상자에게 손 끝만 갖다대도 무효화 가능할 것으로 추정. 아우레올루스 이자드의 현실 조작 능력도 무효화가 가능했고 텔레파스 능력자의 텔레파시조차 아예 듣지 못했으니 이능의 힘이 개입되어 있다면야 정신조작에도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이후 신약 11권에서 쇼쿠호의 기억조작을 해제하는 모습이 나오며 확정. 다만 그냥 풀리는 게 아니라 머리에 손을 대야지 풀리는 묘사가 나오며 이 인물에 대한 직접적인 간섭이 아니라 다수의 다른 사람들을 조종해서 이 인물을 공격하게 만드는 방식에는 대응하기 어려울 것이다.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 - 제레미아 고트발트: R2 한정. 기아스 능력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무효화 가능하기에 범용성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심지어 반자동이라서 사고가 정지된 상황에서도 발동이 가능.
- 각종 하이브 마인드: 경우에 따라선 호구지만 대부분 초월적인 수준이라 역지배당하는 경우도 있다.
- 대다수의 우주적 존재들: 같은 레벨이상이 아닌이상 필멸자와의 수준차이가 크다.
[1] 일종의 최면으로 인간 정도는 세뇌할 수 있다.[2] 대부분의 귀족들, 인간들, 개조인간들의 행동을 제약할 수 있다.[3] 닥터후의 세계관에서는 최면을 비롯한 기억 봉인, 조작 등을 하기위한 행위를 '사이킥 링크'라 부른다.[4] 단 대량의 영력을 가진 완전현현 정령이나 이츠카 시도에게는 통하지 않으며, 최상급 위자드의 테리터리 안에 있어도 중화가 가능하다.[5] 바로 전날에 습하맨에게 추격당하다가 붙잡혔는데 롱키가 죽을 때 같이 죽자며 물귀신처럼 리우도 같이 끌고 갔다. 다음날에 리우가 이에 대해 화를 내자 롱키가 이건 리우가 잘못한거라면서 리우에게 최면을 시도한 것. 다만 장난이었는지 진짜로 시도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6] 정작 셉터 안에 들어가있는 마인드 스톤 자체를 머리에 장착하는 비전은 마인드 컨트롤 용도로 사용한 바가 없다.[7] 물론 대량생산(?)이다보니 어릴 적 기억이 죄다 판박이라고 한다.[8] 단 이성에게만 사용이 가능하며, 동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9] 이브를 흡수한 이후부터[10] 정신적으로 자기가 정말로 선을 행하며 정의롭다고 믿어야만 힘을 제대로 쓸 수 있다.[11] 작 중 인셉션은 다른 사람의 꿈 속으로 들어가 무의식에 특정한 생각을 주입하는 것이다. 언어로 유도하는 최면과는 다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현실이 아니다'라는 위험한 생각까지 주입 시키는게 가능하는 설정이다. 여담으로 인셉션의 현실 속 모델은 드림 워킹이라는 오컬트의 한 분야라고 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오컬트적인 체계로서, 과학적 관점에서 타인의 꿈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12] 세뇌당한 경우도 있지만 주인공들에 대한 오해나 반감을 갖고 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13] 다만, 6화 중 2편은 나가 레이가 등장하지 않은 별도의 에피소드였다.[14] 스탭롤에 나오는 이름이 이거다.[15] 사립 애쉬포드 학원에 다니던 시절 한 여학생에게 매일 일정한 시간에 벽에 낙서를 하게 하는 기아스를 걸어뒀는데, 이후 모종의 사정으로 귀국 조치된 이후로도 해당 시간대에 명령을 실행하려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에 몽유병 환자로 오인당해(일본에서는 낮이지만, 브리타니아로 치면 밤이다.) 감금조치를 당했다고. 최후에는 오렌지의 도움으로 기아스에서 해방되었다. 이제 할머니가 돼서도 한밤중에 돌아다닐 일은 없겠군 메데타시 메데타시[16] 쿠루루기 스자쿠가 대표적인 예. 극한 상황에 몰리면 기아스의 명령을 상황에 맞게 해석해 씨앗을 터뜨리는 수준으로 실력이 급상승하게 된다. 근데 그걸 이기는 카렌은 대체 얼마나 강한거야 기체빨[17] 자신들이 담당한 범죄의 의뢰인이 실행에 실패할 경우, 사전에 건 최면을 발동시켜 자살시키거나 폐인으로 만든다. 케르베로스나 킹 하데스같은 간부급들은 사전에 걸지 않고 그 자리에서 거는 수준까지 나온다.[18] 일종의 최면으로 인간 정도는 세뇌할 수 있다.[19] 대부분의 귀족들, 인간들, 개조인간들의 행동을 제약할 수 있다.[20] 닥터후의 세계관에서는 최면을 비롯한 기억 봉인, 조작 등을 하기위한 행위를 '사이킥 링크'라 부른다.[21] 단 대량의 영력을 가진 완전현현 정령이나 이츠카 시도에게는 통하지 않으며, 최상급 위자드의 테리터리 안에 있어도 중화가 가능하다.[22] 바로 전날에 습하맨에게 추격당하다가 붙잡혔는데 롱키가 죽을 때 같이 죽자며 물귀신처럼 리우도 같이 끌고 갔다. 다음날에 리우가 이에 대해 화를 내자 롱키가 이건 리우가 잘못한거라면서 리우에게 최면을 시도한 것. 다만 장난이었는지 진짜로 시도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23] 바로 전날에 습하맨에게 추격당하다가 붙잡혔는데 롱키가 죽을 때 같이 죽자며 물귀신처럼 리우도 같이 끌고 갔다. 다음날에 리우가 이에 대해 화를 내자 롱키가 이건 리우가 잘못한거라면서 리우에게 최면을 시도한 것. 다만 장난이었는지 진짜로 시도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24] 정작 셉터 안에 들어가있는 마인드 스톤 자체를 머리에 장착하는 비전은 마인드 컨트롤 용도로 사용한 바가 없다.[25] 정작 셉터 안에 들어가있는 마인드 스톤 자체를 머리에 장착하는 비전은 마인드 컨트롤 용도로 사용한 바가 없다.[26] 물론 대량생산(?)이다보니 어릴 적 기억이 죄다 판박이라고 한다.[27] 물론 대량생산(?)이다보니 어릴 적 기억이 죄다 판박이라고 한다.[28] 단 이성에게만 사용이 가능하며, 동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29] 이브를 흡수한 이후부터[30] 정신적으로 자기가 정말로 선을 행하며 정의롭다고 믿어야만 힘을 제대로 쓸 수 있다.[31] 정신적으로 자기가 정말로 선을 행하며 정의롭다고 믿어야만 힘을 제대로 쓸 수 있다.[32] 작 중 인셉션은 다른 사람의 꿈 속으로 들어가 무의식에 특정한 생각을 주입하는 것이다. 언어로 유도하는 최면과는 다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현실이 아니다'라는 위험한 생각까지 주입 시키는게 가능하는 설정이다. 여담으로 인셉션의 현실 속 모델은 드림 워킹이라는 오컬트의 한 분야라고 한다. 다만 어디까지나 오컬트적인 체계로서, 과학적 관점에서 타인의 꿈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33] 세뇌당한 경우도 있지만 주인공들에 대한 오해나 반감을 갖고 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34] 다만, 6화 중 2편은 나가 레이가 등장하지 않은 별도의 에피소드였다.[35] 다만, 6화 중 2편은 나가 레이가 등장하지 않은 별도의 에피소드였다.[36] 스탭롤에 나오는 이름이 이거다.[37] 사립 애쉬포드 학원에 다니던 시절 한 여학생에게 매일 일정한 시간에 벽에 낙서를 하게 하는 기아스를 걸어뒀는데, 이후 모종의 사정으로 귀국 조치된 이후로도 해당 시간대에 명령을 실행하려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에 몽유병 환자로 오인당해(일본에서는 낮이지만, 브리타니아로 치면 밤이다.) 감금조치를 당했다고. 최후에는 오렌지의 도움으로 기아스에서 해방되었다. 이제 할머니가 돼서도 한밤중에 돌아다닐 일은 없겠군 메데타시 메데타시[38] 쿠루루기 스자쿠가 대표적인 예. 극한 상황에 몰리면 기아스의 명령을 상황에 맞게 해석해 씨앗을 터뜨리는 수준으로 실력이 급상승하게 된다. 근데 그걸 이기는 카렌은 대체 얼마나 강한거야 기체빨[39] 사립 애쉬포드 학원에 다니던 시절 한 여학생에게 매일 일정한 시간에 벽에 낙서를 하게 하는 기아스를 걸어뒀는데, 이후 모종의 사정으로 귀국 조치된 이후로도 해당 시간대에 명령을 실행하려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에 몽유병 환자로 오인당해(일본에서는 낮이지만, 브리타니아로 치면 밤이다.) 감금조치를 당했다고. 최후에는 오렌지의 도움으로 기아스에서 해방되었다. 이제 할머니가 돼서도 한밤중에 돌아다닐 일은 없겠군 메데타시 메데타시[40] 쿠루루기 스자쿠가 대표적인 예. 극한 상황에 몰리면 기아스의 명령을 상황에 맞게 해석해 씨앗을 터뜨리는 수준으로 실력이 급상승하게 된다. 근데 그걸 이기는 카렌은 대체 얼마나 강한거야 기체빨[41] 자신들이 담당한 범죄의 의뢰인이 실행에 실패할 경우, 사전에 건 최면을 발동시켜 자살시키거나 폐인으로 만든다. 케르베로스나 킹 하데스같은 간부급들은 사전에 걸지 않고 그 자리에서 거는 수준까지 나온다.[42] 미약하지만 목소리만으로 정신을 조종할수있다.[43] 스벵갈리라고도 한다. 조르주 뒤 모리에(George du Maurier)의 트릴비(Trilby)(1894)라는 소설에서 등장한 주인공 트릴비를 최면술로 조종하여 최고의 가수로 만든 인물. 소설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호러드라마로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며 스벤갈리는 요즘도 영화나 드라마, 혹은 애니메이션등에서 최면술을 이용해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자들의 시초가 되었다. 위의 소설을 바탕으로 1931, 1954년에 영화도 만들어졌다.[44] 이들이 속한 7명의 영원 일족이 가진 위상을 생각하면 정신 조작은 가족들 중에 누구라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인식이나 욕구, 절망과 공포, 광기 등을 지배하는 건 이들 각각의 영역이다.[45] 스벵갈리라고도 한다. 조르주 뒤 모리에(George du Maurier)의 트릴비(Trilby)(1894)라는 소설에서 등장한 주인공 트릴비를 최면술로 조종하여 최고의 가수로 만든 인물. 소설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호러드라마로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며 스벤갈리는 요즘도 영화나 드라마, 혹은 애니메이션등에서 최면술을 이용해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자들의 시초가 되었다. 위의 소설을 바탕으로 1931, 1954년에 영화도 만들어졌다.[46] 이들이 속한 7명의 영원 일족이 가진 위상을 생각하면 정신 조작은 가족들 중에 누구라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인식이나 욕구, 절망과 공포, 광기 등을 지배하는 건 이들 각각의 영역이다.[47] 이들이 속한 7명의 영원 일족이 가진 위상을 생각하면 정신 조작은 가족들 중에 누구라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인식이나 욕구, 절망과 공포, 광기 등을 지배하는 건 이들 각각의 영역이다.[48] 일단 환각 때문에 왕관이 보이지 않는다. 이 모습을 보고 당황한 주인공에게는 본명도, 모험을 시작한 시점 이전의 기억도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플레이어가 모험을 처음 시작한 당시부터 정신 지배를 당한 것이라고 설득한다.[49] 강제로 행동을 시키는 정신 조작 마법은 지성체가 아닌 동물에게만 작동한다.[50] SCP-343도 정신조작능력이 있다. 그러나 재단 인원들은 모르며 잭 브라이트 박사만이 의구심을 품고 있다. 참고로 과거 자신의 존재를 밝혀내려던 연구원을 이 능력으로 아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사람들로 만들어 버렸다.[51] 일단 환각 때문에 왕관이 보이지 않는다. 이 모습을 보고 당황한 주인공에게는 본명도, 모험을 시작한 시점 이전의 기억도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플레이어가 모험을 처음 시작한 당시부터 정신 지배를 당한 것이라고 설득한다.[52] 강제로 행동을 시키는 정신 조작 마법은 지성체가 아닌 동물에게만 작동한다.[53] SCP-343도 정신조작능력이 있다. 그러나 재단 인원들은 모르며 잭 브라이트 박사만이 의구심을 품고 있다. 참고로 과거 자신의 존재를 밝혀내려던 연구원을 이 능력으로 아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사람들로 만들어 버렸다.[54] ex) 인주력, 소야 환술들의 정신공격에 내성이 있다.[55] 정령은 자신에게 걸려오는 정신지배에 대한 내성은 보여줬는데, 타인에게 걸린 정신지배를 풀거나 하는 장면은 없어서 이부분까지 가능한지 여부는 불확실. 다만 가능할 가능성이 높다.[56] 사실 각종종교나 신화의 초월적존재들 신들을 마주했을때 흔히 버러지는 현상이다.[57] ex) 인주력, 소야 환술들의 정신공격에 내성이 있다.[58] 정령은 자신에게 걸려오는 정신지배에 대한 내성은 보여줬는데, 타인에게 걸린 정신지배를 풀거나 하는 장면은 없어서 이부분까지 가능한지 여부는 불확실. 다만 가능할 가능성이 높다.[59] 사실 각종종교나 신화의 초월적존재들 신들을 마주했을때 흔히 버러지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