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鄭基宣 Jung Ki Sun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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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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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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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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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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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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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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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 아버지 정몽준, 어머니 김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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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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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1982년 5월 3일 서울에서 정몽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 김영명은 김동조 전 외무부 장관의 2남 4녀 중 막내딸이다. 아래로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정선이, 정예선 등 세 명의 동생이 있다. 특히 정예선은 늦둥이인 탓에 본인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대일외고를 거쳐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병역은 ROTC 43기로 2005년 2월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후 경기도 파주 제701특공연대(흑표범부대)에서 2년 4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07년 6월 중위로 전역했다.
제대 이후인 2009년에 현대중공업에 대리 직급으로 입사했지만, 곧 휴직하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MBA 과정을 마치고 크레디트스위스의 인턴,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했다.[3] 이후 2013년 현대중공업에 수석부장으로 복귀해 2014년 상무, 2015년 전무, 2017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0년 7월, 대학 후배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였다.
대일외고를 거쳐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병역은 ROTC 43기로 2005년 2월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후 경기도 파주 제701특공연대(흑표범부대)에서 2년 4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07년 6월 중위로 전역했다.
제대 이후인 2009년에 현대중공업에 대리 직급으로 입사했지만, 곧 휴직하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MBA 과정을 마치고 크레디트스위스의 인턴,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했다.[3] 이후 2013년 현대중공업에 수석부장으로 복귀해 2014년 상무, 2015년 전무, 2017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0년 7월, 대학 후배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였다.
3. 여담
- 허서홍 GS에너지 전무와는 이종사촌으로 대일외고 선후배 사이다.
-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과는 친구 사이[6]라고 한다. 2016년 김동관이 조모상[7]을 당했을 때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 직접 찾아와 조문했다. 정기선 현대重 전무, '친구' 김동관 조모상 조문
- 연세대 재학 도중, 한 교수가 자신의 수업을 듣던 정기선에게 학업에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대학원 진학을 권유했다. 그러자 정기선은 '집안 사정 때문에 공부를 더 할 생각은 없다.'고 애둘러서 말했고, 그 교수는 정기선의 배경을 알지 못한 채 재정적인 이유로 학업을 못한다는 뜻으로 알아듣고 전액 장학금 등의 루트를 권유했다고...
[1] 학군사관 43기[2] 학군사관 43기[3] 바로 아래 여동생인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4] 나이는 정기선이 1982년생, 김동관이 1983년생으로 한 살 차이가 난다.[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어머니 강태영.[6] 나이는 정기선이 1982년생, 김동관이 1983년생으로 한 살 차이가 난다.[7]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어머니 강태영.[8] 눈만 마주치며 가볍게 인사한다는 뜻[9] 남자 두엇이 해당 선배들을 뚫어지게 쳐다봤다는 말[10] 정기선인 줄은 몰랐고, 나중에 정주영 목소리와 비슷한 걸 보고 알게 됐다고.[11] 눈만 마주치며 가볍게 인사한다는 뜻[12] 남자 두엇이 해당 선배들을 뚫어지게 쳐다봤다는 말[13] 정기선인 줄은 몰랐고, 나중에 정주영 목소리와 비슷한 걸 보고 알게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