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roduction_of_Sticky_Bombs.jpg
점착폭탄의 생산모습.
점착폭탄에 관한 다큐멘터리.
이름대로 대전차용으로 개발됐으며, 당시 물자부족으로 보이스 대전차 소총의 보급이 힘들어져서 만들어진 무기다. 이 수류탄은 유리구에 니트로글리세린을 넣고, 금속으로 둘러놓은 형태다. 첫번째 핀을 당기면 케이스가 떨어져 나가며, 다른 핀을 뽑으면 격발 메카니즘이 작동한다. 그 다음 용감한 병사가 적 전차나 다른 목표물에 달려들어
콜 오브 듀티 3와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그리고 콜 오브 듀티: WWII에 등장했다. 점착폭탄이라는 점 때문인지 시리즈 전통의 셈텍스 포지션을 맡고 있다. 3편과 월드 앳 워에서는 본래의 목적대로 차량 파괴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WWII에서는 멀티플레이에 차량도 없으니 이 대전차 무기를 사람에게 던지고 있다.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도 미군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배틀필드 V에서 보급병 전용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어떤 표면이든 달라붙을 수 있지만, 독일군 장비에 치메리트 코팅이 적용되어 있을 경우 무력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