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2. 생애
2.1. 만달로어 즉위 전
2.2. 만달로리안 전쟁
시스 제국에서 파견된 사절에 의해서 정신이 뒤틀린 절대자 만달로어는 곧 만달로리안의 위대한 영광을 위해서 대규모 성전을 기획한다. 캐서스 펫과 데마골 같은 부관을 거느리고, 그는 신 성전사단(Neo Crusader)을 구성하면서 은하 공화국을 침공할 준비를 한다.
약 10여년 동안 타리스를 비롯한 주변 항성계에 대한 약탈로 공화국의 국력을 시험하던 그는 타리스에서 파다완 학살이 일어나서 제다이들이 소환되어 전력에 공백이 생기자 본격적인 공화국 침공을 개시한다.
파죽지세로 진격하던 만달로리안 군세를 이끌고 사울 캐러스 제독이 이끄는 세로코 전투단을 궤멸 시켰고, 세로코 행성 마저 핵폭격으로 함락시킨다.
약 10여년 동안 타리스를 비롯한 주변 항성계에 대한 약탈로 공화국의 국력을 시험하던 그는 타리스에서 파다완 학살이 일어나서 제다이들이 소환되어 전력에 공백이 생기자 본격적인 공화국 침공을 개시한다.
파죽지세로 진격하던 만달로리안 군세를 이끌고 사울 캐러스 제독이 이끄는 세로코 전투단을 궤멸 시켰고, 세로코 행성 마저 핵폭격으로 함락시킨다.
2.3. 최후
말라코르 V 행성으로 레반은 절대자 만달로어와 만달로리안 군세를 유인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레반은 스스로 절대자의 함선에 승선하였고 일대일 결투를 벌였다. 하지만 레반은 그 결투에서 절대자를 한번에 물리쳤다.
"이렇게 끝나게 될 것이 아니었다."
- 절대자 만달로어의 유언.
절대자 만달로어는 죽는 순간에 시스에게 세뇌가 풀렸고 죽는 순간 레반에게 자신에게 시스의 사절이 찾아왔다고 말하고 숨을 거둔다. 이후 만달로리안의 전통대로면 레반이 절대자의 가면을 물려 받아서 새로운 만달로어가 되어야 했지만, 레반은 이것을 거부하고 가면을 숨긴다.
이후 만달로리안들은 수복자 만달로어가 즉위할 때까지 사분오열되었다.
3. 평가
4. 기타
무장으로는 사울 캐러스의 기함의 잔해로 만든 미소싸우러 도끼를 들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