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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game.donga.com/warcraft20020913_5.jpg
온게임넷 워크래프트3 1차리그 시상식에서 사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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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워크래프트3 1차리그 시상식에서 사진 가운데.
1. 소개
前 킹덤 언더 파이어, 워크래프트3, 워해머 프로게이머. 워크래프트 시절 주종은 휴먼. 아이디는 Medusa[Saint], SignOfWish. 별명은 휴먼킹
킹덤 언더 파이어에서 활동하다가 워크래프트3 리그가 발족하자 종목전환을 했다. 초창기 국내 휴먼의 선두주자였으며 온게임넷 War3 1차리그에서 베르트랑을 꺾고 우승하며 휴먼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이후에 지속해서 개인리그에 진출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워해머로 종목전환을 꾀했지만 거기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은퇴했다.
은퇴 이후 2007년 12월에 현역병으로 입대했고, 2009년 11월에 전역했다.
파일:external/img.inven.co.kr/(16)20101012231451468.jpg
2010년에 스타크래프트 2 리그인 GSL 예선에 참가했으나 김동수에게 8강에서 패한 이후로 별다른 근황이 전해진 바는 없다.
킹덤 언더 파이어에서 활동하다가 워크래프트3 리그가 발족하자 종목전환을 했다. 초창기 국내 휴먼의 선두주자였으며 온게임넷 War3 1차리그에서 베르트랑을 꺾고 우승하며 휴먼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이후에 지속해서 개인리그에 진출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워해머로 종목전환을 꾀했지만 거기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은퇴했다.
은퇴 이후 2007년 12월에 현역병으로 입대했고, 2009년 11월에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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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스타크래프트 2 리그인 GSL 예선에 참가했으나 김동수에게 8강에서 패한 이후로 별다른 근황이 전해진 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