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을 목적으로 제작되는 군용 항공기. 아예 따로 제작하는 경우는 없고 전투기나 공격기, 수송기 등을 개조해서 제작한다.
하지만 전자전기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은 아니며, 많은 정보 수집 등이 필요하다.
스텔스기와
조기경보통제기가 함께 작전하면 생존률이 훨씬 증가한다.
한국도 이제 전자전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이 형성되었고 드디어
국내 개발로 결정이 났다. 현재는 어떤 플랫폼
[1]으로 할지 논의중이었으나
KIDA의 소요 검증 실패로
좌초될 위기에 몰렸다.
* 이로 인해 공군은 돌아버릴 지경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