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1995년 6월 21일 |
유형 | |
발생 위치 | |
기종 | |
운영사 | |
기체 등록번호 | JA8146 |
출발지 | |
도착지 | |
탑승인원 | 승객: 350명 |
승무원: 15명 | |
생존자 | 승객: 350명 |
승무원: 15명 | |
1. 개요[편집]
2. 사고 진행[편집]
하네다 공항을 이륙한 857편은 이후 오전 11시 45분 납치범이 점령한다. 승무원과 승객 365명을 인질으로 잡은 납치범은 옴진리교의 일원이 되기 위함이라 알렸다. 또한 자신이 사린과 플라스틱 폭탄을 소지하고 있다 하였으며 객실 승무원에게 이를 살포할 것이라 주장했다. 이것이 알려지자 일본에서는 옴진리교의 계획이 정말 성공하는 것이 아닌지[1] 불안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오후 12시 45분 857편은 하코다테 공항에 착륙했다. 납치범은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의 석방을 요구하며 이 비행기는 급유한 뒤 다시 도쿄로 돌아갈 것이라고 승무원에게만 전했다.
2.1. 결말[편집]
다시 857편이 도쿄로 향하는 사이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태스크 포스가 설치되었고 납치범이 다른 협력자 없이 혼자서 활동하고 있음을 알아내고 다음 날 오전 3시 42분 당시 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의 지시대로 납치범이 체포되면서 사망자 없이 끝나게 되었다.
3. 사고 이후[편집]
4. 기타[편집]
5. 둘러보기[편집]
[1] 당시는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이 일어난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었다.[2] 현재는 합병을 거쳐 미쓰비시 UFJ 신탁 은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