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아버지를 죽인 것 때문에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다가 나중엔 급우들이 성폭행까지 하려고 하자 폭주해 급우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경력도 있다.
테마곡이 굉장히 임팩트가 강렬한데, 정작 이 곡은 일기당천 전위의 테마곡보다는
The King of Fighters Memorial의
최종보스 구스타프 뮌하우젠의 테마곡으로 더 유명하다. 이 곡이 올라온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전위보다 구스타프를 말하는 사람이 더 많다.
오리지널이 아닌 2차 창작 주제에 안습(...). 또 그를 모티브로 한
구스타프 때문에 2번 묻혔다.
안습 2연타 적립거유들이 넘쳐나는 작중에 몇 안되는 빈유
스테이터스로 여몽이 중3일 때 벌써 거유인 것과 비교하면 안습하다.
만화책으로 보면
얘를 많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