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어려서부터 유명했고 봉조청이 되었다가 밖으로 나가 병권을 잡아 승진하면서 양무장군, 우저독으로 옮겼으며, 손량이 즉위하자 진북장군이 되었다가 고승, 장휴 등이 수춘을 정벌하고 전종이 대도독이 되어 왕릉과 작피에서 싸우게 된다.
이 때 오나라가 불리한 상황에서 장휴, 고승 등이 분전해 위나라 군대를 주춤거리게 했고 이로 인해 위군이 물러가는 틈을 타 전서가 전단과 함께 진격, 왕릉의 군대를 패퇴시키고 승리하게 된다. 이 일로 논공행상을 할 때 적을 머뭇거리게 한 것을 큰 공, 적을 퇴각시킨 것은 작은 공이라 해서 장휴, 고승 등은 잡호장군이 되고 전서는 전단과 함께 편장군, 비장군에 임명되었다.
그런데 후일 이궁의 변 당시, 전서의 형제 전기가 이 일을 트집잡고 장휴, 고승 등이 공을 빼돌렸다고 모함, 결국 판단력이 흐려진 손권이 그 말에 따라 장휴와 고승을 벌하고 이들은 결국 죽게 된다. 정작 전서 본인은 딱히 이걸 가지고 불만을 표했다는 기록은 없고, 그저 그의 아버지 전종과 동생 전기가 저 일로 고승과 형 고담에게 원한을 품었다고만 되어있다.
전서는 동관에서 전투가 벌어질 때 정봉과 함께 먼저 군사를 뒤로 물리자고 건의해서 위군을 격파해 아들인 전정이 후로 봉해졌고 이후 44세에 사망했다.
이 때 오나라가 불리한 상황에서 장휴, 고승 등이 분전해 위나라 군대를 주춤거리게 했고 이로 인해 위군이 물러가는 틈을 타 전서가 전단과 함께 진격, 왕릉의 군대를 패퇴시키고 승리하게 된다. 이 일로 논공행상을 할 때 적을 머뭇거리게 한 것을 큰 공, 적을 퇴각시킨 것은 작은 공이라 해서 장휴, 고승 등은 잡호장군이 되고 전서는 전단과 함께 편장군, 비장군에 임명되었다.
그런데 후일 이궁의 변 당시, 전서의 형제 전기가 이 일을 트집잡고 장휴, 고승 등이 공을 빼돌렸다고 모함, 결국 판단력이 흐려진 손권이 그 말에 따라 장휴와 고승을 벌하고 이들은 결국 죽게 된다. 정작 전서 본인은 딱히 이걸 가지고 불만을 표했다는 기록은 없고, 그저 그의 아버지 전종과 동생 전기가 저 일로 고승과 형 고담에게 원한을 품었다고만 되어있다.
전서는 동관에서 전투가 벌어질 때 정봉과 함께 먼저 군사를 뒤로 물리자고 건의해서 위군을 격파해 아들인 전정이 후로 봉해졌고 이후 44세에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