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하느님을 예배하기 위한 교회의 공동체적 기도와 예식을 뜻하는 말로, 신도들이 공적인 예배를 위하여 역사를 거듭하며 가꾸어낸 기독교의 전통이다. 주로 가톨릭과 정교회, 성공회에서 사용하는 명칭이고, 개신교에서는 교단에 따라 '예전' 또 이 전례를 갖추어 드리는 예배를 '예전적 예배'라고 부른다.
성서정과 - '전례독서'라고 이르기도 한다. 전례력을 바탕으로 매일 읽는 성서의 구절이 정해져 있다. 개신교에서는 '성서일과'라고 한다.
[1] 그러나 성찬의 전례가 중심이라는 말이 말씀의 전례보다 성찬의 전례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는 될 수 없다.[2]대한성공회 성공회 기도서(2018)[3] 그러나 성찬의 전례가 중심이라는 말이 말씀의 전례보다 성찬의 전례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는 될 수 없다.[4]대한성공회 성공회 기도서(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