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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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전남경찰청/전남청/전남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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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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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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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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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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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 전라남도경찰부 (全羅南道警察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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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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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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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청장
3. 직제
- 청장
- 홍보담당관실
- 청문감사담당관실
- 112치안종합상황실
- 공공안전부
- 경무기획과
- 정보화장비과
- 경비과
- 공공안녕정보과
- 외사과
- 수사부
- 수사심사담당관
- 수사과
- 형사과
- 사이버수사과
- 과학수사과
-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 강력범죄수사대
- 안보수사과
- 자치경찰부
- 생활안전과
- 여성청소년과
- 교통과
4. 의경생활
5개의 의경중대와 1개의 직원중대가 있었으나 의경 폐지 수순에 따라 3개 의경중대, 1개 직원중대로 축소되었다. 서부권에 501의경대(나주 혁신도시), 기동 11중대(나주시 봉황면)[5], 목포경찰서 119방순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직원으로만 구성된 1기동대가 남악신도시에 자리잡고 있다. 상술한 것처럼 폐지된 부대는 동부권에 있었던 507의경대(순천 승주면에서 여수 신월동으로 이주 이후 페지--), 716의경대(순천경찰서)이다.
전남 중대에 있으면 주로 음주단속이나 거점근무와 같은 교통근무를 하게 된다. 전남 땅이 넓다보니 사람이 자주 실종돼서 종종 수색근무가 뜨기도 한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엔 방범근무가 자주 나온다.
1990년대까지는 시위 진압 때문에 서울경찰청만큼이나 힘들었던 곳이라고 한다. 1990년대까지 학생운동이 매우 격렬하였는데,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대학인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그 중에서도 특히 활발한 곳이어서 관련 집회도 빈번했기 때문이다. 또한 연세대 사태때 전남 전경들이 시위진압을 위해 투입되었는데 장기간 뚫지 못했던 정문을 투입 4시간 만에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여담으로 그 때 당시 전남 중대들은 보급이 좋지 못해서 진압복 상태 등이 좋지 못해 거지 중대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한다. 1990년대 이후 학생운동 자체가 많이 수그러들고, 또 광주경찰청과 분리된 뒤에는 옛날 얘기가 되었다.
전남 중대에 있으면 주로 음주단속이나 거점근무와 같은 교통근무를 하게 된다. 전남 땅이 넓다보니 사람이 자주 실종돼서 종종 수색근무가 뜨기도 한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엔 방범근무가 자주 나온다.
1990년대까지는 시위 진압 때문에 서울경찰청만큼이나 힘들었던 곳이라고 한다. 1990년대까지 학생운동이 매우 격렬하였는데,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대학인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그 중에서도 특히 활발한 곳이어서 관련 집회도 빈번했기 때문이다. 또한 연세대 사태때 전남 전경들이 시위진압을 위해 투입되었는데 장기간 뚫지 못했던 정문을 투입 4시간 만에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여담으로 그 때 당시 전남 중대들은 보급이 좋지 못해서 진압복 상태 등이 좋지 못해 거지 중대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한다. 1990년대 이후 학생운동 자체가 많이 수그러들고, 또 광주경찰청과 분리된 뒤에는 옛날 얘기가 되었다.
5. 휘하 경찰서
- 목포경찰서(목포시, 신안군)
- 영광경찰서
- 장성경찰서
- 담양경찰서
- 곡성경찰서
- 구례경찰서
- 함평경찰서
- 나주경찰서
- 화순경찰서
- 순천경찰서
- 광양경찰서
- 무안경찰서
- 영암경찰서
- 장흥경찰서
- 여수경찰서
- 보성경찰서
- 진도경찰서
- 해남경찰서
- 강진경찰서
- 고흥경찰서
- 완도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