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생긴 손실액 (赤字)
赤字
본래는 붉은 잉크를 사용하여 교정을 본 글자나 기호들을 뜻하는 말이었다. 회계관련 장부에 기록할 때 지출이 수입보다 많아서 생기는 손실금액들을 경고의 의미 또는 강조의 의미 또는 일종의 위험신호로서 붉은 글자로 적어 기입하면서 부터 적자의 대중적 의미가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생긴 손실액들로 바뀌게 되었다.모 대중교통 공기업이 바라볼 수 없는 꿈 🔼로도 표시한다. 일제강점기의 잔재로 일본어 발음인 아까지라 부르기도 한다.
반의어는 흑자이다.
본래는 붉은 잉크를 사용하여 교정을 본 글자나 기호들을 뜻하는 말이었다. 회계관련 장부에 기록할 때 지출이 수입보다 많아서 생기는 손실금액들을 경고의 의미 또는 강조의 의미 또는 일종의 위험신호로서 붉은 글자로 적어 기입하면서 부터 적자의 대중적 의미가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생긴 손실액들로 바뀌게 되었다.
반의어는 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