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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성(適性)
간단히 말하면, 무언가에 잘 맞는 것이 적성이라고 한다. 또는 무언가와 같은 소질이나 성격을 말하기도 한다.
흔히 적성이 맞지 않아 대학교를 자퇴하거나 직장을 그만두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정말 적성을 찾기는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적성에 맞는 듯 했으나 하면 할수록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사례 역시 상당히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1] 이런 경우에는 이미 온 길을 되돌아가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만큼 그만큼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게 된다. 아니면 그냥 적성에 안맞는 공부나 직무를 참으면서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2] 문제는 이러면 적성에 맞지 않아 공부/업무에 흥미가 없음-학업/업무능력 저하-성적/실적 저조로 인한 자존감 감소로 흥미가 떨어짐-이하 반복 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물론 반대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하면 할수록 잘 맞는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는 상당히 축복받았다고도 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현실은 이러한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돈이 되거나 소위 말하는 출세 목적 교육의 길로 진로를 찾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대단히 안타까운 부분. 이는 대학에도 영향을 끼쳐서 대학이 학문 연구가 아닌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개발에 집중 투자하게 되는 등 대학의 본질도 퇴색되어가는 중이다. 이 문제가 해결될려면 국민들의 사고 전환을 필두로 한 교육 제도 개혁을 해야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2040년 이후에야 해결될 듯 하다.
흔히 적성이 맞지 않아 대학교를 자퇴하거나 직장을 그만두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정말 적성을 찾기는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적성에 맞는 듯 했으나 하면 할수록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사례 역시 상당히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1] 이런 경우에는 이미 온 길을 되돌아가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만큼 그만큼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게 된다. 아니면 그냥 적성에 안맞는 공부나 직무를 참으면서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2] 문제는 이러면 적성에 맞지 않아 공부/업무에 흥미가 없음-학업/업무능력 저하-성적/실적 저조로 인한 자존감 감소로 흥미가 떨어짐-이하 반복 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물론 반대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하면 할수록 잘 맞는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는 상당히 축복받았다고도 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현실은 이러한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돈이 되거나 소위 말하는 출세 목적 교육의 길로 진로를 찾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대단히 안타까운 부분. 이는 대학에도 영향을 끼쳐서 대학이 학문 연구가 아닌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개발에 집중 투자하게 되는 등 대학의 본질도 퇴색되어가는 중이다. 이 문제가 해결될려면 국민들의 사고 전환을 필두로 한 교육 제도 개혁을 해야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2040년 이후에야 해결될 듯 하다.
1.1. 적성과 노력의 차이
2014년 국제적으로 저명한 심리학 학술지 'Psychological Science'에 실린 햄브릭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학술 분야에서 노력한 시간이 실력의 차이를 결정짓는 비율은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스포츠·체스 등의 분야는 실력의 차이에서 차지하는 노력 시간의 비중이 20~25%였다. 어떤 분야든 선천적 재능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대가가 될 수 있는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결론이다. 햄브릭 교수는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수적이지만 선천적 재능과 비교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각 학생과 학부모는 '흥미가 맞는 직업'이 '적성이 맞는 직업'과 같다고 착각하고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에 계속해서 도전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구인과 구직의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자리를 얻지 못하게 된다. 대부분의 학부모 및 많은 학생들이 '성적이 낮거나, 학벌이 낮거나, 수능 점수가 낮거나, 토익 점수가 없거나' 등의 이유가 있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전문직(의사, 변호사 등),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언론인, 교사, 교직원, 대기업 사무직-기술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햄브릭 교수의 연구에 정면으로 대항하여 도전하고, 결국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고시 낭인, 청년실업, 니트족 등 부정적인 사회현상을 낳았다.
각 학생과 학부모는 '흥미가 맞는 직업'이 '적성이 맞는 직업'과 같다고 착각하고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에 계속해서 도전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구인과 구직의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자리를 얻지 못하게 된다. 대부분의 학부모 및 많은 학생들이 '성적이 낮거나, 학벌이 낮거나, 수능 점수가 낮거나, 토익 점수가 없거나' 등의 이유가 있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전문직(의사, 변호사 등),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언론인, 교사, 교직원, 대기업 사무직-기술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햄브릭 교수의 연구에 정면으로 대항하여 도전하고, 결국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고시 낭인, 청년실업, 니트족 등 부정적인 사회현상을 낳았다.
2. 敵性
3. 단양 적성(丹陽 赤城)
4. 경기도의 지명
5. 積成
누적당한 (수능 혹은 내신) 성적의 준말. 대학은 적성(適性)을 따라 가는 게 아니라 이 의미의 적성을 따라 가는 것이라는 슬픈 전설이 존재한다. 인터넷에서 쓰는 약어이긴 한데 사실 잘 안 쓰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