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2] | |
본명
|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
Mark Elliot Zuckerberg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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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 |
종교
| 무신론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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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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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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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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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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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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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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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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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 962억 달러 (한화 약 114조 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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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984년 유대계 미국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치과의사였고 어머니는 정신과 의사였다. 어려서부터 컴퓨터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11살 때 병원의 컴퓨터에 환자 도착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정도의 영재였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입사 제의가 들어올 정도. 2002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자신의 동문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는데, 그게 바로 페이스북이다.[5] 이것을 전 세계 대상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확장하여 CEO가 되었고,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하였다.
마크 저커버그가 탄생시킨 페이스북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매체와 사회, 정치 등 21세기 현대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시대적 패러다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한 페이스북과 마크 저커버그는 북미권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마크 저커버그는 그해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잠재적인 2020 대선 민주당 후보로 여겨졌지만 2017년 스스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가 탄생시킨 페이스북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매체와 사회, 정치 등 21세기 현대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시대적 패러다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한 페이스북과 마크 저커버그는 북미권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마크 저커버그는 그해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잠재적인 2020 대선 민주당 후보로 여겨졌지만 2017년 스스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3. 자산
2020년 블룸버그 기준 추정 재산 대략 962억달러 (한화 약 114조 원) 정도로 최연소 억만장자 중 한 명. 이제는 세계 최고부자 10위 안에 드는 초거부가 되었다.[6][7]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인 WhatsApp을 17억 달러에, Oculus를 2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회사 가치는 승승장구하여 2016년 7월 기준 현재 마켓캡이 350억 달러 정도 된다. 참고로경쟁자?구글의 마켓캡은 500억 달러 정도이다. 다만 자산은 저커버그가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보다 더 많다.[8]
이것에 힘입어 최대 주주인 마크 저커버그는 2014년 한해에만 150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어 들였다고 한다. 빌 게이츠의 자산이 800억 달러 정도이니 이 기세로 벌어들인다면 4년 후에 빌 게이츠를 추월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저커버그는 현재 31세, 게이츠는 현재 60세이므로 앞으로 29년 동안 페이스북이 지금처럼 흥한다면 저커버그가 60세 때 록펠러와 카네기를 능가하는 인류 역사 1위 부자가 되는 것이 충분히 가능했지만... 주가폭락 및 페이스북 붕괴론이 들어서는 현재 상황상 단언키 힘들어졌다. 사실 지금 모아 놓은 돈만으로도 고손자까지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먹고 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9]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인 WhatsApp을 17억 달러에, Oculus를 2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회사 가치는 승승장구하여 2016년 7월 기준 현재 마켓캡이 350억 달러 정도 된다. 참고로
이것에 힘입어 최대 주주인 마크 저커버그는 2014년 한해에만 150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어 들였다고 한다. 빌 게이츠의 자산이 800억 달러 정도이니 이 기세로 벌어들인다면 4년 후에 빌 게이츠를 추월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저커버그는 현재 31세, 게이츠는 현재 60세이므로 앞으로 29년 동안 페이스북이 지금처럼 흥한다면 저커버그가 60세 때 록펠러와 카네기를 능가하는 인류 역사 1위 부자가 되는 것이 충분히 가능했지만... 주가폭락 및 페이스북 붕괴론이 들어서는 현재 상황상 단언키 힘들어졌다. 사실 지금 모아 놓은 돈만으로도 고손자까지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먹고 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9]
4. 논란
4.1. 페이스북 정보 유출 및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논란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는 캠브릿지 애널리티카(Cambridge Analytica)라는 정보회사에 5000만 명에 이르는 페이스북 사용자(특히 미국 시민권을 가진 성인 유권자들)의 정보를 팔았다는 것이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선거캠프는 캠브릿지 애널리티카와 함께 해당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맞춤 선거광고를 하고, 소위 '가짜 뉴스'를 생산 하는데에 일조했다는 의혹이 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마크 저커버그는 자신의 회사를 통해 취득한 정보를 다른 회사에게 돈을 받고 판 것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정보를 무기화(Weaponizing the information)한 것이다. 또한, 무기화된 그 정보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직격으로 타격을 가했고 그녀가 낙선하는데에 일조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4.1.1. 상원 청문회
# 결국 4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와 상무위원회의 합동 청문회에 출석했다. 캐주얼 복장을 즐기던 평소와 달리, 넥타이를 맨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나왔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유출은 명백한 실수"라며 "모든 것은 내게 책임이 있다" "명백한 실수다. 사과한다"라며 낮은 자세로 청문회에 임했다. 또한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선 “(러시아의 허위 정보 유포에 맞서는 것은) 일종의 군비 경쟁”이라며 “그들은 시스템을 악용하려고 능력을 개발하고 있고 우리도 이에 맞서 투자를 더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정보기술(IT)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주장[10]에 대해서는 "신생 기업들이 손해를 입을 것"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우리 입장은 그런 규제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우리가 묻는 것은 무엇이 올바른 규제 체계인가 하는 점"이라고 발언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정보기술(IT)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주장[10]에 대해서는 "신생 기업들이 손해를 입을 것"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우리 입장은 그런 규제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우리가 묻는 것은 무엇이 올바른 규제 체계인가 하는 점"이라고 발언했다.
4.2. 문자 메시지 유출
2010년, 저커버그가 하버드 대학생이던 시절 기숙사에서 누군가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유출된 적이 있었는데, 그 메시지에는
저커버그: 응 네가 하버드생들 정보가 좀 필요하면
나한테 물어보면 돼.
난 4000명 이상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
친구: 뭐? 그건 또 어떻게 얻은 거야?
저커버그: 사람들이 그냥 보내주던데.
왜인지는 나도 몰라.
그들은 "날 믿어".
이라고 적혀있었다. 당연히 큰 논란이 일었고 페이스북의 취약한 개인 정보 보안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CEO가 개인 정보에 대한 인식이 저 모양이니 페이스북이 그 모양이지'라고 비난했다. 이 사건을 TV에서 인터뷰할 당시 저커버그는 '논란이 되는 부분 중 진실이 아닌 부분도 있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고 당황하며 얼버무리기도 했다.
4.3. 도널드 트럼프의 발언에 대한 대응 논란
도널드 트럼프는 페이스북에 "약탈이 시작되면 사격도 시작된다.(When looting starts,shooting starts.)라는 말을 올렸다. 그런데 트위터는 여기에 경고 딱지를 붙였지만[11] 페이스북은 어떤 종류의 경고도 하지 않아 논란이 일어났다.[12] 이에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고, 이 일이 언론에 보도되며 논란이 일어났다.
사실 이는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용인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로 꽤 오래된 문제이다. 하여튼 이 일로 여러 기업이 페이스북에 유료 광고 게시를 중단할 예정이라 한다. 결국 예측대로 대기업 코카콜라를 비롯한 미국 내 메이커 기업들로부터 광고 중단이라는 직격탄을 맞으면서 페이스북 시가총액이 자그마치 67조나 증발해버렸다. 다만 페이스북에 광고를 거는 기업이 중소규모 기업을 포함하여 수백 개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 큰 타격은 오지 않을 거란 예상이 많다. 사실 저커버그 입장에선 해당 발언을 옹호한 적도 없으니 억울할만하다.
사실 이는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용인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로 꽤 오래된 문제이다. 하여튼 이 일로 여러 기업이 페이스북에 유료 광고 게시를 중단할 예정이라 한다. 결국 예측대로 대기업 코카콜라를 비롯한 미국 내 메이커 기업들로부터 광고 중단이라는 직격탄을 맞으면서 페이스북 시가총액이 자그마치 67조나 증발해버렸다. 다만 페이스북에 광고를 거는 기업이 중소규모 기업을 포함하여 수백 개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 큰 타격은 오지 않을 거란 예상이 많다. 사실 저커버그 입장에선 해당 발언을 옹호한 적도 없으니 억울할만하다.
5. 기타
- 2015년 7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동년 11월 말 추수감사절 기간에 득녀했다. 이름은 부부의 이름을 조금씩 따서 '맥시마 챈 저커버그'로 지었다고. 또한 딸이 좋은 세상에서 살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추후에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래도 1조 정도 남는다!페이스북에 포스팅한 편지 내용. 딸과 함께하는 저커버그 부부.
- 그가 페이스북을 만들게 된 이야기가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페이스북의 탄생기이기도 하지만 저커버그의 이야기이자 본인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시길. 시나리오 작가가 주변 인물과 그에 관련된 법정 기록까지 전부 뜯어보고 만든 각본이라 한다. 본인은 영화를 보고서는 허구가 많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위에 공개된 이메일 유출 사건에 드러난 그의 성격을 감안 거의 영화를 믿고 있는 형편(...). 참고로 이 영화에서 저커버그에게 아이디어를 빼앗긴 것으로 나오는 윙클보스 형제는 이 영화를 두고 "탁월한 영화이며 우리의 진실을 잘 보여준다"고 했으며, 영화에서처럼 팽당하고 소송까지 갔지만 거액을 보상받고 페이스북으로 다시 복귀하기까지 한 에두아르도 세브린은 "진실인 부분도, 과장된 부분도 있다. 중요한 건 페이스북이라는 성취를 이뤄내는 데에는 모두 각자의 난관이 있었다는 것이다"라는 말로 '아 좋은 게 좋은 거지' 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영화보다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잡스 자서전을 쓴 월터 아이작슨이 추천한, 예카테리나 월터 작가의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Think Like Zuck)』를 읽기를 추천한다.
- 본인은 유대계이지만 무신론자라고 밝혔었다. 그러나 아내의 종교인 불교에는 호감을 드러냈었다. 최근 정계 진출을 노리면서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무신론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무신론에서 종교 없음으로 전환이 아니라 종교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어느 종교를 믿게 된 것인지는 현재 미상이다.
- 하와이 섬을 매입하였는데, 여기까진 문제가 없으나 사유지임을 들어 주민들이 애용하는 장소인데 평소 언행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보다 먼저 장벽을 세웠다고 욕 먹는다. 물론 이는 관점에 따라 굳이 비판받을 거리는 아닐 수 있다.
- 프로필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 주소를 들어가서 차단을 시도하면 오류가 뜨면서 차단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옆동네는 가능하던데...다만 현재는 잠수함 패치로 차단이 된다.
-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당한 적이 있는데 그의 비밀번호는 '다다다(dadada)'(...). 해커들이 자신을 노린다는 것을 아는지 자신의 노트북의 카메라와 마이크에 테이프를 붙여놓았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때 청와대에 간 적이 있었는데, 무더운 여름날에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그 찜통에서 냉수를 수시로 마시면서 고생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에너지 절약 차원이라고 해명했지만,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더위를 잘 타지 않고, 에어컨 바람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다.
- 특이하게도 그의 취미가 히브리어가 적혀진 책을 읽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한다(...).
- 크리스 마틴의 젊을 적 모습과도 은근히 닮았다는 얘기가 있다.
- 페이스북 정보 유출사태 때 함께 떠오르는 음모론이 대두된 적이 있는데 바로 NSA가 처음부터 마크 저커버그와 접촉해서 SNS라는 개념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SNS를 만든 이유가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개인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도구라는 의혹이다. 만약에 이 음모론이 사실이라면 정보 유출사태와는 비교조차 안될 정도의 후폭풍이 닥칠 것으로 보인다.
[1] '주커버그'라고 읽는 사람이 많은데, '저커버그'가 맞는 표기다.[2] '주커버그'라고 읽는 사람이 많은데, '저커버그'가 맞는 표기다.[3] 2020년 블룸버그 기준.[4] 2020년 블룸버그 기준.[5] 초기 목적으로는 하버드 대학교 여학생들의 외모를 평가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6] 딱 1살 차이로 공동창업자인 에두아르도 세브린 회장이 가장 어린 나이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7] 공식적인 수치로는 한국 부자 1위인 이건희(20조 원)보다 자산이 5배 이상 많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보다도 많으며 삼성가 전체 자산인 250억 달러보다도 3배 이상 많다.[8] 이것은 구글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2명의 공동 체제로 돌아가는 반면에, 페이스북은 사실상 친구를 통수친 저커버그 1인이 주도하기 때문이다. 구글의 공동창업자 둘의 재산을 합치면 당연히 저커버그보다 많다.[9] 하지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어느 기업이나 반짝 성장하는 기간이 있기 마련이며, 그 기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한때 그랬던 시절이 있었다. 일례로 빌 게이츠는 1995년부터 1999년 사이에 재산이 무려 700억 달러나 증가했다. (200억 달러 → 900억 달러) 그러나 그 이후로는 성장이 주춤하는 기세를 보였다. (다만 빌 게이츠의 경우, 여기서 재산이 더 증가하지 않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률 탓이라기보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부액 때문.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 거의 300억~400억 달러 정도.)[10] 민주당 의원들은 규제 강화를 주장한 반면, 공화당 의원들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11] 다만 정확히는 일단 볼 수는 있게 해놨다. 일단 폭력 미화 행위에 관한 트위터 운영원칙을 위반했지만 트위터에서는 공익 측면에서 이 트윗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고 한다.[12] 다만 저커버그 본인은 이 발언을 옹호한 적은 없다.[13] 함께 페이스북 경영을 했으나 2011년 8월 4일부로 페이스북을 떠나 자신만의 회사를 창업하기로 했다고 한다.[14] 함께 페이스북 경영을 했으나 2011년 8월 4일부로 페이스북을 떠나 자신만의 회사를 창업하기로 했다고 한다.[15] 베트남 화교 출신이라고 한다.[16] 그래서인지 광둥어를 할줄 안다고 한다.[17] 베트남 화교 출신이라고 한다.[18] 그래서인지 광둥어를 할줄 안다고 한다.[19]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도 같은 방식으로 상속세를 탈루해왔다.[20] 단,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는 있다. 워렌 버핏의 경우는 전 재산의 99%를 자신의 재단이 아닌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고, 빌 게이츠 또한 자식들에게는 전 재산의 0.02%만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였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기부액이 제일 많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선단체이다. 마크 저커버그가 어떻게 할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듯.[21]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도 같은 방식으로 상속세를 탈루해왔다.[22] 단,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는 있다. 워렌 버핏의 경우는 전 재산의 99%를 자신의 재단이 아닌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고, 빌 게이츠 또한 자식들에게는 전 재산의 0.02%만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였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기부액이 제일 많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선단체이다. 마크 저커버그가 어떻게 할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듯.[23] 이런 면에선 스티브 잡스와 공통점이 있다고 보면 된다.[24] 이런 면에선 스티브 잡스와 공통점이 있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