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ccursed Kings has it all. Iron kings and strangled queens, battles and betrayals, lies and lust, the curse of the Templars, the doom of a great dynasty... and all of it straight from the pages of history, and believe me, the Starks and the Lannisters have nothing on the Capets and Plantagenets. Whether you are a history buff or a fantasy fan, Druon's epic will keep you turning pages. This was the original game of thrones.저주받은 왕들에는 모든 것이 있다. 강철의 왕들과 교살된 여왕들, 전투와 배신, 거짓과 색욕, 템플러의 저주, 위대한 왕조의 몰락... 이 모든 것이 역사로부터 내려져 온 것이다. 내가 장담하는데,
스타크와
라니스터는
카페와
플랜태저넷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당신이 역사 애호가든 판타지 애호가든, 드뤼옹의 걸작은 당신이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할 것이다. 이 작품이야말로 오리지널
왕좌의 게임이다.
모리스 드뤼옹이 1955년부터 1977년까지 쓴 7부작
역사 소설.
14세기 중세
프랑스를 다스리는
카페 왕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필리프 4세에 의해
템플러의 자크 드 몰레가 화형 직전에 왕가에 저주를 내리면서 시작된다. 시리즈의 연대는 카페 왕조의 마지막 다섯 왕들과
발루아 왕조의 첫 두 왕들의 재위 기간 사이이며,
백년전쟁의 전초가 되는 왕위 계승 분쟁을 다뤘다.
1972년과 2005년에 두 번
미니 시리즈로 만들어졌다. 1972년 드라마은 6부작이며, 2005년 드라마는 5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