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배우. 저스틴 서록스, 저스틴 데로, 저스틴 서록 등의 이름으로도 불린다. 1995년 부터 현재까지 활동중이며,
프로듀서,
감독,
작가로도 활동중이다.
<나는 앤디워홀을 쐈다><멀홀랜드 드라이브><마이애미 바이스><미녀 삼총사2>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인기 드라마<섹스 앤 더 시티><앨리 멕빌> 등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1]대표작으로
아메리칸 사이코, HBO 시리즈 레프트오버스,
매니악(드라마) 등이 있다.
루이비통 S/S 2018 광고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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