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75
| 30
| ||
저리가루
| しびれごな
| Stun 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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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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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마비 상태로 만든다.
| 가루
| -
| -
| ||||
기술 이름이 괴상한데, 이는 오역으로, 제대로 번역하면 저림가루 아니면 마비가루다.
전기자석파보다 명중률이 낮지만, 이 기술을 배우는 대다수의 포켓몬들은 전기자석파를 못 배운다는 점과[1] 땅 타입 포켓몬 및 피뢰침 보유 포켓몬[2]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의미가 있다. 다만, 이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면 보통 수면가루도 배울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내구가 약한 풀 타입에게는 겨우 25% 행동 봉쇄보다, 지속 턴이 짧아도 아예 공격을 못하는 잠듦 상태가 낫기 때문에, 좀 밀리는 감이 있다. 다만, 엘풍은 수면가루를 못 배우기 때문에 이 기술을 자주 쓴다. 특성 '짓궂은마음'으로 선공 마비를 걸 수 있고, 특성이 '틈새포착'인 경우에는 대타를 뚫고 마비를 걸 수 있다.
가루 기술이기 때문에, 6세대부터 풀 타입 포켓몬에겐 저리가루가 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