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2014)
Jack Ryan: Shadow Recruit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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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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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메이스 뉴필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데이비드 배런 마크 바라디안 |
각색/각본
| 아담 코자드
데이비드 코엡 |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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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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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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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해리스 잠바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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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마틴 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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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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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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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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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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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 2.3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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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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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6,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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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 $50,577,412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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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 $135,511,030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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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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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3년 말 잭 라이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이는 기존 톰 클랜시 세계관의 잭 라이언 캐릭터만을 가져와 만든 것으로, 지금까지의 소설 및 영화와는 스토리상 연관은 없다. 기존 팬들 사이에서는 <잭 라이언-리부트> 라고도 부르는 듯 하다. 감독은 토르: 천둥의 신으로 유명한 케네스 브래너로 직접 악당 빅토르 역으로 출연한다.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애플렉을 이어 크리스 파인이 잭 라이언 역을 맡으며, 키이라 나이틀리가 캐시 라이언 역을 맡는다. 또한 케빈 코스트너가 기존 세계관에는 나오지 않는 CIA와 잭 라이언 사이의 연결책 윌리엄 하퍼 역을 맡는다.
배경은 모스크바이며, 미국 경제를 망가뜨리려는 악당과의 대결이 될 듯 하다. 또한 기사에 따르면 3부작으로 제작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흥행과 평가가 완전히 망해버려서 3부작 이야기도 못나오고 취소되었다.
우리나라에는 2014년 1월 16일, CJ 엔터테인먼트 배급망을 통해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그런데 흥행은 시망. 겨울왕국과 변호인 양강 체제 아래 수상한 그녀, 플랜맨에게 치이면서 2월초에 내리는 추세다.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애플렉을 이어 크리스 파인이 잭 라이언 역을 맡으며, 키이라 나이틀리가 캐시 라이언 역을 맡는다. 또한 케빈 코스트너가 기존 세계관에는 나오지 않는 CIA와 잭 라이언 사이의 연결책 윌리엄 하퍼 역을 맡는다.
배경은 모스크바이며, 미국 경제를 망가뜨리려는 악당과의 대결이 될 듯 하다. 또한 기사에 따르면 3부작으로 제작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흥행과 평가가 완전히 망해버려서 3부작 이야기도 못나오고 취소되었다.
우리나라에는 2014년 1월 16일, CJ 엔터테인먼트 배급망을 통해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그런데 흥행은 시망. 겨울왕국과 변호인 양강 체제 아래 수상한 그녀, 플랜맨에게 치이면서 2월초에 내리는 추세다.
2. 평가
잭 라이언을 주인공으로 다룬 영화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에 나왔던 톰 클랜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 알렉 볼드윈의 붉은 10월, 해리슨 포드의 패트리어트 게임과 긴급명령은 평단에게 수작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흥행 성적도 좋았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시리즈 원작 특유의 재미도 없는데다 국내 홍보 캐치프라이즈인 '본 시리즈를 뛰어넘는~'이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본 시리즈의 아류작 수준으로 끝나버렸다.[1] 거기에 잭 라이언이 자신의 아내인 캐시 라이언에게 진짜 직업을 숨기고 첩보 활동을 펼치는 플룻은 이미 한참 전에 개봉한 트루 라이즈에서 잘 써먹었던 플룻이라 스토리 전개 측면에서도 관객들에게 참신함을 끌어내지도 못했다.
이전에 나왔던 톰 클랜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 알렉 볼드윈의 붉은 10월, 해리슨 포드의 패트리어트 게임과 긴급명령은 평단에게 수작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흥행 성적도 좋았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시리즈 원작 특유의 재미도 없는데다 국내 홍보 캐치프라이즈인 '본 시리즈를 뛰어넘는~'이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본 시리즈의 아류작 수준으로 끝나버렸다.[1] 거기에 잭 라이언이 자신의 아내인 캐시 라이언에게 진짜 직업을 숨기고 첩보 활동을 펼치는 플룻은 이미 한참 전에 개봉한 트루 라이즈에서 잘 써먹었던 플룻이라 스토리 전개 측면에서도 관객들에게 참신함을 끌어내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