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여강 전투
2.2. 우이 전투
원술이 칭제를 하여 황제가 된 뒤 영토를 확장할 방법을 묻자 유표, 조조, 손책을 차례로 언급하며 어느 한 곳을 찔러볼 것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하고 마지막으로 유비를 찔러보자고 제안하다가 여포가 유비에게 의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여포를 이용하여 유비의 뒷통수를 치게 만들어 서주를 공략할 계책을 제안한다.
이에 원술은 계책을 받아들여 기령에게 병력을 주어 서주를 치게 하지만 유비를 무찌르고 여포가 서주를 장악하는데는 성공하였으나 여포가 약속을 어기면서 계책은 실패하고 이에 분노해서 여포와 유비를 치려는 원술을 둘을 치면 여포와 유비의 결속만 다져줄 뿐이라며 말린다.
2.3. 하구 전투
조조가 쳐들어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원술이 자신이 친구가 없다고 말하자 억지로라도 친구를 만들라면서 여포와 화해를 하자고 제안한다.[2] 이에 원술이 여포와 사이가 틀어졌는데, 어떻게 손을 잡냐고 묻자, 원술의 아들인 원요와 여포의 딸을 혼인시켜 사돈을 맺으라고 제안하여 한윤을 여포에게 사신으로 보낸다. 이 때 원요가 자기 인생은 자기가 정한다고 반발하자 여포의 딸이 혼혈 미녀라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서 원요의 마음을 돌려 놓는 지능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진궁의 강력한 동조에도 불구하고 여포가 진규의 말에 따라 한윤을 조조에게 보내 한윤을 죽게 만들자 분노한 원술의 뜻에 따라 여포를 칠 계획을 짠다.
여포를 칠 계획으로 빠르게 여포 세력을 제압하기 위한 협격을 제안하며 10만 대군중 8만명을 7개의 길로 진격시킬 것이라고 교유와 함께 원술에게 설명한다. 더불어 본 작전에서 장훈은 하비를 직접 공략하는 1군의 총사령관 역할을 맡게 된다.
하지만 이 계획은 진규가 양봉과 한섬을 회유하여 기령의 부대를 공격하게 만들며 꼬이기 시작하고, 진궁의 각개격파라는 대책에 의해 진기, 이풍, 악취가 향한 3개의 진격로 역시 막히고만다.
하지만 진궁의 강력한 동조에도 불구하고 여포가 진규의 말에 따라 한윤을 조조에게 보내 한윤을 죽게 만들자 분노한 원술의 뜻에 따라 여포를 칠 계획을 짠다.
여포를 칠 계획으로 빠르게 여포 세력을 제압하기 위한 협격을 제안하며 10만 대군중 8만명을 7개의 길로 진격시킬 것이라고 교유와 함께 원술에게 설명한다. 더불어 본 작전에서 장훈은 하비를 직접 공략하는 1군의 총사령관 역할을 맡게 된다.
하지만 이 계획은 진규가 양봉과 한섬을 회유하여 기령의 부대를 공격하게 만들며 꼬이기 시작하고, 진궁의 각개격파라는 대책에 의해 진기, 이풍, 악취가 향한 3개의 진격로 역시 막히고만다.
2.4. 수춘 전투
그래도 남은 뇌박과 진란의 부대가 군을 합쳐 소패로 진격하는데 성공하였지만, 조조의 지원을 받은 관우와 장비의 부대가 뇌박과 진란의 부대를 격파하면서 여포를 치러보낸 부대가 완전히 격파당하게 된다.
이를 놓치지 않고 남하하기로 결정한 조조가 하후연에게 군사를 주어 공격해 오자, 조조가 침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원술에게 알렸으며, 원술의 지시로 교유에게 남은 여포 공략군을 이끌고 하후연을 요격하도록 한다. 이후 교유의 부대까지 격파당하자 멘붕한 원술의 정신줄을 잡도록 다독인다.
이 때, 양대장이 조조가 15만 대군을 이끌고 온 것으로 인해 식량난을 겪을 것이라며 수성을 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말하자 이에 동조하며 양대장에게 수춘을 지키게 한 뒤, 만일을 대비해서 원술에게 일단 여강의 유훈에게 피신할 것을 제안하고, 원술과 함께 유훈에게 의탁하러 간다. 여강으로 향하면서 원술이 손책이 아닌 유훈에게 여강을 맡긴 것이 선견지명이라고 말하자 손책에게 여강을 주었다면, 손책이 자신을 버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원술을 디스한다.
이를 놓치지 않고 남하하기로 결정한 조조가 하후연에게 군사를 주어 공격해 오자, 조조가 침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원술에게 알렸으며, 원술의 지시로 교유에게 남은 여포 공략군을 이끌고 하후연을 요격하도록 한다. 이후 교유의 부대까지 격파당하자 멘붕한 원술의 정신줄을 잡도록 다독인다.
이 때, 양대장이 조조가 15만 대군을 이끌고 온 것으로 인해 식량난을 겪을 것이라며 수성을 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말하자 이에 동조하며 양대장에게 수춘을 지키게 한 뒤, 만일을 대비해서 원술에게 일단 여강의 유훈에게 피신할 것을 제안하고, 원술과 함께 유훈에게 의탁하러 간다. 여강으로 향하면서 원술이 손책이 아닌 유훈에게 여강을 맡긴 것이 선견지명이라고 말하자 손책에게 여강을 주었다면, 손책이 자신을 버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원술을 디스한다.
2.5. 팽성 전투 ~ 최후
3. 게임
원술군 소속으로 등장.
- 7성을 기준으로 스텟과 스킬 발동확률을 표기했다.
소속
| 원술군
|
스텟
| |
무력
| 90
|
활력
| 85
|
맷집
| 90
|
스킬
| |
공격시 48% 확률로 별생성
| 공격시 52% 확률로 아군 전체의 체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