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기점을 지나면 소백산맥 육십령으로 육십령터널이 관통이 되어있다. 터널을 지나면 경상남도로 진입하는데 겨울에 호남지방은 눈이 오는 반면에 영남지방은 소백산맥으로 인해 눈이 잘 안와서 통영 방향으로 터널을 지나면 눈으로 쌓여있었던 풍경이 언제 그랬냐는듯 눈으로 안 쌓인 평상시 풍경으로 변하면서 신기한 장면이 연출이 된다.
[1] 장수~대구 구간은 그야말로 장기계획 상태이다. 다만, 일단 진행되더라도 대구-성주 간만 진행될 예정이다.[2] 장수~대구 구간은 그야말로 장기계획 상태이다. 다만, 일단 진행되더라도 대구-성주 간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