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제국군 장교, 장세정
2. 의병장, 장세정
성명
| 장세정(張世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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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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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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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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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건국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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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은 1859년 8월 6일 평안북도 용천군 북중면 동송리(현 용천군 장산리 연당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4년 12월 유인석이 의병을 일으키기 위해 평안도, 황해도, 함경도 등지의 유생과 지사들에게 연락하여 계를 조직할 때 용천군을 담당했으며, 그와 백삼규(白三圭) 부자(父子), 조승준(趙乘俊)·전덕원·박치익(朴治翼)·김기한·박양섭·박승연(朴勝衍)·김성빈(金成彬) 등이 각 군과 읍을 연결하여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고자 했다. 그는 이들과 함께 평안도 30여 군에서 종유계(宗儒契)를 설립하고 세력을 규합하여 의병봉기를 추진했다. 그러나 일제에 의해 조직이 발각되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해산했다. 이후 용천군에서 은거 생활을 하다 1931년 4월 23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장세정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