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환은
매일경제신문의 창업주 정진기의 사위이자
박정희 정권 때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장지량의 아들이다. 한국 전쟁 중 대구시에서 출생하였으나, 줄곧 서울과 해외에서 생활했다.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1974년 정치학으로 학사를 받았으며 1987년
뉴욕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비역 대한민국 공군 대위이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 사장 겸 발행인이 되었다. 2002년
김대중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 서리로 임명되었으나 국회 인준을 받지 못하였다.
제37회 한국신문협회 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