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丈家
2. 張嘉
2.1. 창작물에서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서는 관우가 죽은 다음 해 3월에 바치는 것으로 나오는데, 이 때는 촉한이 양양을 점령하고 있지 않으므로 고증오류이다.
물가에서 그물을 던져 물고기를 잡는데, 물고기 속에서 무언가 빛나는 것을 보고 그 물건에 쓰여있는 글자인 하늘의 명령을 받아 길이 번성하리라라는 문장을 읽고 황금으로 만든 것을 보니 무척 귀중한 물건인 것 같다고 여기면서 어진 임금으로 소문난 한중왕께 바쳐야겠다면서 배를 몰고 가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러자 성도에서 제갈량에게 장가가 전하께 바친다고 가져왔다는 것을 알리는데, 제갈량이 이를 확인한다. 제갈량은 오래 전 낙양에서 난리가 났을 때 한실에서 사라진 뒤 오랫동안 행방을 찾을 수 없었던 그 옥새라면서 장가에게 은상을 내리고 한중왕께 가지고 정말 고맙다고 전하라면서 중신들을 소집하게 한다.
물가에서 그물을 던져 물고기를 잡는데, 물고기 속에서 무언가 빛나는 것을 보고 그 물건에 쓰여있는 글자인 하늘의 명령을 받아 길이 번성하리라라는 문장을 읽고 황금으로 만든 것을 보니 무척 귀중한 물건인 것 같다고 여기면서 어진 임금으로 소문난 한중왕께 바쳐야겠다면서 배를 몰고 가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러자 성도에서 제갈량에게 장가가 전하께 바친다고 가져왔다는 것을 알리는데, 제갈량이 이를 확인한다. 제갈량은 오래 전 낙양에서 난리가 났을 때 한실에서 사라진 뒤 오랫동안 행방을 찾을 수 없었던 그 옥새라면서 장가에게 은상을 내리고 한중왕께 가지고 정말 고맙다고 전하라면서 중신들을 소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