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잠실주공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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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Jamsil Jugong A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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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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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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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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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입주
| |
동수
| 364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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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
| 최고 15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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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
| 19,180 세대
|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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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 |
파일:잠실주공.png
잠실주공1단지와 신천중학교의 모습.[3]
파일:external/image1.upload.pe/20939.jpg
재건축 전의 잠실주공1단지 일대
파일:잠실주공아파트.jpg
2000년대의 잠실지구 일대. 2004년경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에서는 2~5단지만 보인다.
파일:external/www.areyou.co.kr/7829_402_3633.jpg
유일하게 남은 잠실주공5단지.
1. 개요
2. 연혁
3. 단지
3.1. 1단지: 엘스
3.2. 2단지: 리센츠
3.3. 3단지: 트리지움
3.4. 4단지: 레이크팰리스
3.5. 5단지
유일하게 남은 잠실주공아파트이다. 당시 최고층이였던 15층으로 건설되었다. 현재는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놀라운 매매가 상승속도를 보여 전국민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
단지 내에 서울신천초등학교가 있다.
4. 시설
주공아파트의 특성상 간결하게 지어져서인지 가장 기본적인 생활 시설만 있었다. 3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시점을 기준으로 상당히 노후되었다. 재건축 이전의 1~4단지 모두 지어진지가 30년이 넘었기 때문에 당연히 녹물도 나왔었다고 한다. 5단지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또한 5단지를 제외한 모든 단지가 5층 저층아파트였기에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만 있었으며, 5단지와는 달리 저층 세대(1단지~4단지)는 개별 난방 수단으로 연탄을 사용하였었다. 연탄을 피우는 아궁이는 주방쪽과 통로 쪽에 있었다.[7] 욕실이라는 개념은 없고 간단한 화장실에 수전과 화변기만 설비되어 있었으며 별도의 온수 공급은 없었다. 물론 일부 가정은 양변기가 설비되었다.
일부 아파트 지하층에는 슈퍼, 쌀가게 등의 간단한 상가도 있었다. 5단지를 제외하고는 도시가스가 설비되어 있지 않아서 개별적으로 LPG가스를 이용한 가스렌지 및 석유곤로 등이 사용되었다.
특히 5단지에는 당시 가장 특이한 사항으로 8자 수영장(사진)이 있었다. 하지만 1990년대쯤 초등학생 익사사고가 발생한 이후 인적이 끊어짐과 동시에 폐업하면서 그 후 수영장 부지는 주차장으로 바뀌었다.
둔촌주공과 비슷하게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8] 가변은 물론, 차선까지 주차장으로 쓰인다.(...)
또한 5단지를 제외한 모든 단지가 5층 저층아파트였기에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만 있었으며, 5단지와는 달리 저층 세대(1단지~4단지)는 개별 난방 수단으로 연탄을 사용하였었다. 연탄을 피우는 아궁이는 주방쪽과 통로 쪽에 있었다.[7] 욕실이라는 개념은 없고 간단한 화장실에 수전과 화변기만 설비되어 있었으며 별도의 온수 공급은 없었다. 물론 일부 가정은 양변기가 설비되었다.
일부 아파트 지하층에는 슈퍼, 쌀가게 등의 간단한 상가도 있었다. 5단지를 제외하고는 도시가스가 설비되어 있지 않아서 개별적으로 LPG가스를 이용한 가스렌지 및 석유곤로 등이 사용되었다.
특히 5단지에는 당시 가장 특이한 사항으로 8자 수영장(사진)이 있었다. 하지만 1990년대쯤 초등학생 익사사고가 발생한 이후 인적이 끊어짐과 동시에 폐업하면서 그 후 수영장 부지는 주차장으로 바뀌었다.
둔촌주공과 비슷하게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8] 가변은 물론, 차선까지 주차장으로 쓰인다.(...)
5. 주변 환경
인근에 잠실역과 잠실새내역이 있어서 역세권이 좋은 아파트 단지이다. 또한 5단지 바로 앞에는 롯데월드도 있어서 놀러 다니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또한 단지 내부 또는 외곽에 학교가 있는데, 특히 초등학교는 단지마다 다 1개씩 설치되어 있어 학품아[9], 초품아[10]에 해당된다. 특히 5개 단지들 중에서 엘스와 리센츠는 단지 내부나 외곽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있다. 때문에 잠실주공, 그중에서도 특히 엘스와 리센츠는 30대~40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리고 '학품아'나 '초품아'는 굳이 학부모가 아니더라도 안전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입지로 평가될 수 있다. 인근에 학교가 있으면 관계법령에 의해 학교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200m까지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9종의 유해시설, 혐오시설들이 못 들어오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교는 예외 없이 29종이 무조건 못 들어온다. #
또한 단지 내부 또는 외곽에 학교가 있는데, 특히 초등학교는 단지마다 다 1개씩 설치되어 있어 학품아[9], 초품아[10]에 해당된다. 특히 5개 단지들 중에서 엘스와 리센츠는 단지 내부나 외곽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있다. 때문에 잠실주공, 그중에서도 특히 엘스와 리센츠는 30대~40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리고 '학품아'나 '초품아'는 굳이 학부모가 아니더라도 안전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입지로 평가될 수 있다. 인근에 학교가 있으면 관계법령에 의해 학교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200m까지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9종의 유해시설, 혐오시설들이 못 들어오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교는 예외 없이 29종이 무조건 못 들어온다. #
6. 상업시설
각 단지마다 작은 상가 한두개가 있었다.
7. 교통
8. 여담
파일:잠실주공물탱크.jpg
잠실주공 1~4단지 옥상에는 아파트마다 이러한 물탱크가 있었다. 간혹 아이들이 호기심에 물탱크에 들어갔다가 사고가 발생한 적도 몇 번 있었다고 한다. [11]
잠실주공 1~4단지 옥상에는 아파트마다 이러한 물탱크가 있었다. 간혹 아이들이 호기심에 물탱크에 들어갔다가 사고가 발생한 적도 몇 번 있었다고 한다. [11]
9. 관련 문서
[1] 가장 늦게 지어진 5단지 기준으로, 나머지는 모두 5층이다.[2] 가장 늦게 지어진 5단지 기준으로, 나머지는 모두 5층이다.[3] 아직 잠실주공5단지는 건물이 올라가지 않았고, 멀리 롯데월드터와 석촌호수가 보인다[4] 첫번째로 지어진 주공아파트는 반포동 구 주공아파트이다. 그리고 잠실주공에는 주공아파트 최초로 고층아파트가 건설되었다.[5] 당시에는 송파구도 강동구였다.[6] 건축시작 시점까지는 강동구도 아니고, 강남구였다. 79년에 탄천 동쪽이 강남구에서 강동구로 분구되었고, 이후 88년에 송파구가 다시 분구되었다[7] 2단지의 경우 현관문 바로 옆에 있었는데 연탄이 번거로워서 보일러로 바꾼 집들도 있었다.[8] 이건 2000년대 이전 시공된 아파트들의 공통사항[9] 학교를 품은 아파트의 줄임말.[10]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의 줄임말.[11] 실제로 어른들이 옥상에 가지 말라거나 물탱크 안에 들어가지 말라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