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추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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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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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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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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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7. 10. 02.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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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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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일도 못하는게 밤일도 못해?"
힘든 사회인 현미. 대학 친구의 바에서 섹스파트너들을 안주로 씹던 중, 착하고 고추 크고 말 잘하는 알바생 백송주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 바에는 섹스가 불만인 손님들만 한가득…
현미는 손님들의 넋두리와 바텐더 친구의 방해를 극복하고 백송주를 자신만의 고추로 만들 수 있을까? 그간 쉬쉬해왔던, 작지만 크고 야한 이야기들!
3. 연재 현황
4. 등장인물
- 현미
본작의 여주인공.
- 남주인공
이상하다는 평이 있다.
- 전 남친
캐릭터가 나쁘다. 자신을 차고 이상한 놈이랑 사귀는 여자한테 목매는 아쉬울 거 하나 없는데 호구같다는 평이 있다.
5. 평가
5.1. 호평
에로에 맞지 않은 웃음이 나오는 부분.
만화 아라사짱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는 평도 있지만, 아라사짱 시리즈보다 훨씬 더 미려한 그림체 덕분에 파쿠리 소리는 듣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파쿠리 의혹보다 밑의 부정적인 평가가 큰 문제다.
만화 아라사짱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는 평도 있지만, 아라사짱 시리즈보다 훨씬 더 미려한 그림체 덕분에 파쿠리 소리는 듣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파쿠리 의혹보다 밑의 부정적인 평가가 큰 문제다.
5.2. 비판
남주인공이 온갖 여자들에게 별 이유도 없이 찝쩍거린다.
바이섹슈얼 소재를 다룬 적이 있는데 너무 갑작스럽다는 평이 있다.
작중 김파랑이 승주에게 고백을 받고 자신은 동성애가 별로라며 거리를 좀 두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다. 이 부분에서 여주인공이 말을 그따위로 하냐며 호모포비아짓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 반응하는데, 자신의 성적 지향을 밝히며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것, 그리고 거리를 좀 두어달라는 것. 이 두가지는 고백을 거절하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요청인데 그걸 너무 과대해석하고 과격하게 표현하였다는 문제가 있다.
바에서 일하던 남자하고 문제 생긴 여자는 여주인공이 조치를 취했다는 걸 모르고, 여주인공 전 남자친구가 부르니까 부잣집 도련님이라서 전 남자친구를 배제한 쓸데없는 망상에 남자친구와의 문제에서 불리하니까 사랑이고 뭐고 없이 그냥 어이없이 무너지는데, 이게 캐릭터 개연성이 무너진 것 중 가장 문제 된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남자 캐릭터들 전부 맥락도 없는 이상한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여자 캐릭터들은 다 섹스에 미친 변태로 만들어 놓았다는 평이 있다.
바이섹슈얼 소재를 다룬 적이 있는데 너무 갑작스럽다는 평이 있다.
작중 김파랑이 승주에게 고백을 받고 자신은 동성애가 별로라며 거리를 좀 두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다. 이 부분에서 여주인공이 말을 그따위로 하냐며 호모포비아짓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 반응하는데, 자신의 성적 지향을 밝히며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것, 그리고 거리를 좀 두어달라는 것. 이 두가지는 고백을 거절하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요청인데 그걸 너무 과대해석하고 과격하게 표현하였다는 문제가 있다.
바에서 일하던 남자하고 문제 생긴 여자는 여주인공이 조치를 취했다는 걸 모르고, 여주인공 전 남자친구가 부르니까 부잣집 도련님이라서 전 남자친구를 배제한 쓸데없는 망상에 남자친구와의 문제에서 불리하니까 사랑이고 뭐고 없이 그냥 어이없이 무너지는데, 이게 캐릭터 개연성이 무너진 것 중 가장 문제 된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남자 캐릭터들 전부 맥락도 없는 이상한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여자 캐릭터들은 다 섹스에 미친 변태로 만들어 놓았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