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악역영애 약혼자의 관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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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악역영애 약혼자의 관찰기록.
自称悪役令嬢な婚約者の観察記録。
장르
작가
시키
삽화가
하치비☆왕
번역가
-
출판사
레이블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2017. 05. 01. ~ 2017. 08. 0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권수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
4.1. 주역4.2. 공략 대상4.3. 라이벌 영애4.4. 알파스타 왕국 관계자4.5. 기타 인물
5. 설정6. 미디어 믹스
6.1. 코믹스


1. 개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시키(しき), 삽화가는 하치비☆왕(八美☆わん).

2. 줄거리

너무 우수해서 인생이지 모드의 황태자 세실.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는 어느 날 후작 영애 바티아와 혼약을 맺다 갑자기 이상한 말을 듣게 된다.

"세실 전하! 저는 악역 영애 입니다!"

......바티아 가라사대, 그녀는 전생의 기억이 있고, 이곳은 『오토메 게임』의 세계고, 그녀는 『악역 영애』 라고 한다.
그런 그녀의 목적은 훌륭한 악역이 되어 파혼 되는 것.
이를 위해 질주 바티아는 세실의 일상에 잇따라 소동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악역 영애물 작품 치고는 특이하게도 전생의 기억이 있는 여주인공 바티아의 시점이 아니라 게임의 공략 대상이었던 1왕자 세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며 전생의 기억으로 파멸을 회피하려는 다른 악역 영애물의 주인공들과 달리 여주인공 바티아는 왕자의 미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악의 영애로 타락해서 파멸을 맞겠다고 자처하고 있다.

하지만 자칭 악역영애 약혼자의 관찰 기록(自称悪役令嬢な婚約者の観察記録)이라는 제목처럼 히로인이 저지르는 악역 영애는 어디까지나 자칭이며 본인의 성품이 너무 착한 탓에 하는 전부 역효과가 나고 있다(...).

3. 발매 현황

4. 등장인물

4.1. 주역

  • 바티아 이빌 노체스
    이 소설의 주인공1...이지만 제목답게 세실 왕자의 시점에서 보이는 모습으로 나온다. 환생자이며, 전생의 기억때문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모두가 행복한 엔딩을 만드는게 목표라 악역영애처럼 행동하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한다.[4] 문제는 본인의 심성이 너무 착한데다 뚱뚱해서 외모적으로 너프를 먹었던 원작과는 달리,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의 악역영애를 위해 다이어트도 감행하다보니 제 3자 입장에선 외형적으로도 아름다워져 주변에선 악영영애보단 착실하고 심성좋고 아름다운 후작영애로만 보인다는게 문제. 게다가 숨김과 통수가 만연한 사교계에서도 드물게도 자신의 감정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아이같은 모습으로 인해, 그녀의 팬클럽인 '바티아를 사랑하는 모임'까지 있다.[5] 세실 왕자가 원작 히로인인 히로니아하고 이어져야지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며[6] 자신의 파멸을 위해 착실히(?) 행동하지만, 세실 왕자가 원작 히로인이 필요했던 원인인 감정의 각성등이 전부 바티아로 인해 이루어지고, 세실 왕자 본인도 바티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서 놓아줄 생각이 없다.
    소설 후반부에 결국 졸업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년 후 세실과 결혼에 골인, 악역 영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최고의 황태자비가 되겠다는 목표로 변경한다. 그후 세실과 자신을 닮은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행복하게 살아가는중. 그런데 후일담에서 세실을 닮은 아들이 바티아를 닮은 딸을 두고 시스콘 짓을 하고 있다(...)
    바보같은 모습이 많이 강조되어있지만 사실 상당한 능력자다. 전생에 직업이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략 대상들에게 줄 악세사리와 코믹스 번외편에서는 영애들을 위한 커스텀 메이드복을 디자인하고 노체스 후작을 위한 악역 입문서(...)라던가 왕도 관광 입문서, 세실과 결혼 후에는 결혼 정보지까지 집필하는 등 의외의 능력을 보여줄 때가 있다. 뭐 개그씬으로 소비되거나 간단한 언급으로 넘어갈 때가 많지만...

  • 세실 글로우 알파스타
    이 소설의 주인공2. 제목처럼 본작은 왕자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어렸을때부터 모든게 완벽했으며, 조금만 이루고자 하면 큰 노력이 없이도 모든게 달성이 되었기에[9] 아무런 달성감도 얻지 못하고 감정마저 희박한, 말그대로 인형같은 존재로 자라났다. 원작에선 히로인인 히로니아 영애와 만나기 전까지도 이 상태가 지속되었지만, 본작시점에선 바티아와 만난 순간부터 감정이 싹트기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인간다워진다. 중요한 바티아한테는 중반부부터 사실상 빠질대로 빠진 상태.[10] 문제는 이걸 바티아 본인(...)과 히로니아 영애만 모른다. 초반엔 재밌다와 재미없다정도만 있던 세실 왕자의 감정이 소설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두렵다, 사랑스럽다, 안심했다, 화가 났다 등등 많은 감정을 느끼며 성장해가는 것도 이 소설의 재미중 하나다. 초반부와 후반부의 감정묘사를 비교해보면 이게 같은 인물인가 싶을 정도.
    결국 그동안의 노력으로 바티아와 맺어져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4.2. 공략 대상

  • 쿠르간 데레스 매든
    위는 원래 이름으로 양자로 들여진 현재 이름은 "쿠르간 데레스 우라디르" 노체스가 일족의 맨 끄트머리 출신으로 원래는 적자가 없던 노체스가에 양자로 들어 혹사당하다가 하럼 학원에 입학 후, 우수한 실력으로 세실의 눈에 들어 측근이 될 운명이었다. 하지만 바티아의 걱정 내지 설레발로[13] 세실이 전염병을 해결해 노체스가의 부인이 멀쩡히 살아 아들(아네스)까지 낳아버렸다. 즉 아예 메인 시나리오에도 들어오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또 바티아의 설레발로[14] 세실이 직접 행차해 그를 등용했다. 이후 세실의 "그림자"로써 뒷세계의 임무를 맡고 있다.
    본편 주역 중에 유일한 솔로다(...). 공략 대상인 다른 세실의 측근들은 전부 맺어졌는데....안습.

  • 바르드 노킨스
    현 기사단장 적남으로 완벽한 무관 체질. 바티아의 몸을 평가한다면서 다이어트 방식을 칭찬하는 성격이다. 정확히는 운동을 하면서도 지나치게 근육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조절하는 바티아의 방법에 놀라움을 느꼈다. 전염병의 영향을 받지 않은 신시아와 주로 어울려다닌다.

  • 찰스 라오넬
    라오넬 공작가의 차남. 과거 약혼자 후보인 영애가 오는데도 다른 영애와 놀러 가버린 형을 어쩔 도리가 없다며 경멸한다. 그러다 우연히 후보인 그 영애를 만나는데 그녀가 바로 안네.
    시리카와는 "바티아 피해자"[스포일러]라는 공통점으로 은근한 동질감을 느낀다.

  • 넬트 클럼

  • 숀 터코인 알파스타

4.3. 라이벌 영애

  • 조안나 켈츠워렌

  • 신시아

  • 안네

  • 시리카

4.4. 알파스타 왕국 관계자

  • 알파스타 왕국 국왕

  • 알파스타 왕국 여왕

  • 노체스 후작
    바티아의 아버지이자 국왕의 친구. 원래 시나리오대로라면 부인이 신종 전염병에 걸려 치료제인 루오나 초를 구하러 다니지만 재배가 어렵고, 별로 쓰이지도 않아 재고도 적은 와중에 전염병까지 돌아 제아무리 후작가라도 쉽게 구하지는 못했다. 때문에 친구였던 국왕에게 약초를 요청하지만 국왕의 입장상 특별대우를 해줄 순 없었고 부인은 죽게 된다.
    이를 계기로 어둠의 길로 빠져 몰락할 예정이었으나[19] 바티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세실이 전염병 유행 자체를 차단하여 몰락을 면했다. 이후 세실이 비리를 저지르는 귀족을 없애기 위해 노체스가 스파이로 그들과 접촉한다는 계획을 받아들여 실행한다.[20]
    타락하지 않은 본편의 세계에서는 그냥 영락없는 딸바보 아버지. 국왕가와 격식없이 잡담을 나누는 것을 보면 국왕과 매우 친밀한 친구 사이로 보인다.

  • 노체스 후작 부인
    본래 시나리오에선 노체스가 약초를 못구해 죽을 예정이었으나 세실의 활약으로 멀쩡히 살아있다. 이후 남편 사이에서 아들까지 낳는 등 원래 시나리오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있다.

  • 영주

  • 로리 콘서브티 자작

  • 콘모르모 백작

  • 사기루 남작

4.5. 기타 인물

  • 히로니아 인데른 남작 영애
    약물 중독자[25] 이 소설의...타이틀(...) 최종 보스이자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전생에 플레이 하던 오토메 게임의 메인 히로인으로 환생한 환생자.

    단순한 게임이었을 적에는 피짱의 마법 효과가 있었다곤 하지만 매료 마법의 존재에 대해서는 몰랐고 정상적인 시나리오일 때는 바티아가 어머니를 잃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진짜 악의 영애였었고, 주위의 인물들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기에 존재가 다소 필수 불가결한 캐릭터였다. 하지만 세실과 접촉이 빨랐던 바티아가 환생자였던 바람에 원작의 시나리오가 사실상 무의미 해졌고, 바티아가 세실의 미래를 위해서 히로니아와 세실을 이어주려고 다른 공략대상들을 각자 인연과 이어주는 탓에 세실 이외에는 선택지가 없게 되었다. 정작 세실마저 바티아로 인해 감정을 깨닫고 격변하는 바람에 사실상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세실과의 접촉이 늦은데다 바티아처럼 전생에서 정령의 존재를 몰랐고, 현생에서도 남작의 자제라 평소 세실과 접촉할 일이 많았던 바티아에 비해 이세계에 관한 정보를 알게될 기회도 적어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던 히로니아는 졸업식 날 세실이 바티아에게 고백하는 일이 벌어지는 순간까지도 원작게임의 시나리오가 완전히 틀어졌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체 역하렘 엔딩을 위해 시나리오를 맹신하며 자기 좋을대로 행동하고 만다.

    이 점은 매료 마법과 정령의 존재에 대해 몰랐던 사실이 특히 컸던 탓인지 시나리오를 맹신하여 세실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파멸을 담담히 받아들이면서도 주위 사람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칭 악의 영애가 되기 위해 노력해온 바티아와 달리 히로니아는 매료 마법으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지는 호의가 당연하고, 불변이라 생각한 탓에 시나리오를 맹신하여 영애로서 가져야할 최소한의 지식이나 양식도 배우지 않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채 선택받은 존재라 오만함을 부린다. 역하렘 엔딩을 위해서 시나리오 대로 행동하다 일이 틀어지거나 공략이나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으면 어째서 안되는 거냐며 사람들의 기분이나 생각은 고려하지 않고 게임의 기억에 붙잡혀 모습을 보인다.

    이런 행동 개념없는 행동 탓에 매료 마법에 중독된 쾌락주의 추종자들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학원에서 교사나 학생들로 부터 고립된 상태인데다 그 쾌락주의 자들마저 왕가에 대드는 정신나간 짓을 도울만큼 맛이가지는 않았고, 광신도 파벌중 누구도 세실의 파벌 보다 무엇하나 앞서는 점이 없다. 매료 마법도 쿠로가 차단 중이라 미래를 맹세하고 영애들이랑 제대로 연애 시작한 공략남성들과 바티아를 공략중인 세실의 입장에서는 남의 연애에 갑자기 나타나 찬물을 끼얹는 개념없는 인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특히 세실 입장에서는 진작에 호감도를 MAX를 찍었는데 수년째 바티아를 공략 불가 상태로 만들고 있는 원흉이라 눈에 가시로 여기고 있다.[26]

    결국 졸업식날까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깨닫지 못한 채 기존의 시나리오를 맹신하며 만행과 망언을 일삼다 졸업식날 세실이 준비한 자업자득 함정에 빠져 가문단위 책문을 받고 수도원으로 쫒겨나가게 된다.

    어느 의미로는 바티아의 희생양이기도 하다. 세실을 제외한 다른 학생회 임원과의 플래그도 전부 바티아 때문에 전부 분쇄되어 버린데다 세실마저 바티아를 사랑하고 있어서 히로니아가 할 수 있는 건 게임시작 시점 즈음에 이미 아무것도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바티아가 게임 시나리오를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한 것과는 달리 히로니아는 게임 시나리오 외에 노력은 커녕 정상적인 모습[27]이나 최소한의 양심[28]도 고려치 않고 행동한 결과 가문까지 함께 몰락시켜 버린다.

    세실이 지적했듯이 히로니아와 바티아 모두 게임 시나리오에 충실하고자 하는 공통점은 있었지만 바티아는 약혼자인 세실과 모두의 행복이라는 목적을 위해 행동한 반면, 히로니아는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하기만 했기 때문에 결국 파멸을 자초할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보면 바티아의 안티테제격 인물. 그래도 후반부에 피짱을 되찾기 위해 북쪽의 수도원에 가는 결심을 한 것을 보면 갱생의 여지는 있을지도 모른다. 뭐 히로니아 본인에겐 결국 열린 결말로 끝났지만...

  • 이린 실베트 자작 영애
    초반부터 조안나의 블랙 리스트에 들어가 있던 여성으로 자신이 연심을 품고 있는 펜닐이라는 학생이 바티아게게 호의를 보여 질투를 하고 있었으며 세실의 국외 유학을 계기로 구두에 돌을 넣거나 교과서를 찢고, 차에 벌레 시체를 넣는 등 직접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고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바티아와 대립중인 히로니아로 변장하고 계획적인 범죄들을 저질렀다.
    보다 못한 세실이 경고를 가했지만...이것을 계기로 제대로 폭주한 것인지 학생회 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바티아를 급습해서 계단에서 밀치는 선을 넘는 만행을 저지르고 만다.
    결국 제대로 노한 세실이 다른 이들과 함정을 파서 공개적으로 범행을 밝혔고, 모든 진실을 알게된 펜닐에게 경멸스럽다는 말까지 듣고 멘탈이 완전히 붕괴되어 체포 된다.
    이후 조안나의 언급으로 보아 살인미수가 인정되어 사법부로 넘어갔지만 세실의 유학 전후 수개월간 모든 쉬는 시간을 바티아를 괴롭히는데 낭비한 탓에 범죄 항목이 파도파도 계속 나오는 중이라 사실 확인을 위해 소송이 길어지고 있다지만 제1왕태자의 약혼자이자 미래의 여왕 후보인 후작가의 영애를 자작가의 영애가 계획적으로 죽일려 했고,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증거들이 쌓여가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는 없다고 봐야 한다.

  • 쿠로
    원작 게임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존재로 평소에는 여우의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그 정체는 어둠의 고위 정령.

    여주인공 바티아가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조깅을 하다 우연히 일본 신사의 토리이를 닮은 돌 위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일본 토착신 이나리님이 생각나 추억으로 유부를 만들어 줬는데 공물이 마음에 들었는지 따르게 되었다. 이후 저택으로 돌아가는 길에 넘어져서 무릎이 까진 것을 핥아준 것을 계기로 바티아가 이름을 지어줬는데 이때 바티아는 몰랐지만 정령에게 피와 이름을 주었기에 정식 계약이 체결되었다.

    정령으로 서의 능력은 방벽을 만들거나 정신계통 능력을 차단하는 등 계약자의 위해가 되는 것을 차단하는 방어마법으로 인간으로 변신도 가능해 학원에서는 어린 시종의 모습으로 변신해 있지만...다소 귀찮은 것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으로 변신한 모습 일때도 여우 귀와 꼬리를 드러내고 있다.[30]

    빛의 정령의 매료를 차단하고 피짱의 최후의 발악을 막는 등 여러 곳에서 활약을 하지만, 세실에게는 눈엣가시같은 존재인게 자꾸 바티아와의 스킨십을 방해한다(...) 표식을 남길 때도 묘사를 보면 세실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 아니면 자주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는 주인 바티아에 대한 과보호일수도....소설에서의 모습을 보면 후자에 가까운 것 같다.

    특이하게도 말을 전혀 하지 않지만 계약자인 바티아는 알아듣는다.

  • 피짱
    게임에서 어릴적 히로니아 영애가 구해준 새로 게임에서는 자세한 설정을 풀지 않았지만 그 정체는 빛의 고위 정령.

    게임에서 주인공 히로니아의 주위에 자연스럽게 사람들 모였던 것 또한 그가 그녀에게 곁에 맴돌며 사람들의 호감을 살수 있는 일종의 매료마법을 쓴 탓인데...문제는 이 마법이 원래는 악한 것을 정화하고 선한것에 다행감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마법인데 히로니아의 곁에서 상시 발동을 하고 있다보니 그녀의 주위에 있을때만 안심감을 느끼다 떨어지면 공포를 느껴 그녀에게 의존하게 되는 유사 마약 효과를 내게 되었다(...).

    결국 그동안의 행동의 결과로 히로니아가 궁지에 몰리게 되자 세실을 설득하기 위해 마지막 힘을 짜내지만 세실의 바티아를 향한 마음은 확고했고, 히로니아에게 언제나 곁에 있겠다는 사실상의 유언을 남기며 사라진다. 그후 세실은 피짱의 유품인 정령의 핵을 히로니아에게 건네준다.

    어찌보면 작중 가장 불쌍한 등장인물인 게,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만 실컷하다 결국 소멸해버렸다. 히로니아를 위해 힘을 남용했기에 자업자득일 수도 있으나 세실이 지적했듯이 히로니아 본인이 만회할 기회는 충분히 있었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거역할 수 없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본편에서 세실에게 태클을 거는 제노도 명령을 거역하는 모습은 안 나오니...

  • 제노
    세실 왕자의 시종으로 언제나 왕자의 뒤에서 왕자의 비서 노릇을 하며 능구렁이 짓을 일삼는 왕자의 모습을 보고 마음 속으로 딴지를 걸고 있다.
    제1왕자의 시종인 만큼 평범한 인물이 아니며 후에 왕자가 밝히기를 정령왕 혈통의 정령으로 바람과 물을 다루는 마법을 부릴 수 있다.
    본편 후일담에서는 어째선지 바티아의 권속정령인 쿠로와 맺어진다.

5. 설정

  • 알파스타 왕국
    작품의 배경이되는 왕국으로 역사가 깊고, 타국과도 큰 문제도 없는 평화로운 나라로 게임에서는 수년전 역병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고, 국왕의 오판으로 후작과의 사이도 크게 틀어지는 등 나라가 큰 피해를 입었었지만 후작 영애 바티아가 전생의 기억을 세실 황태자에게 말한 덕분에 역병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 하럼 학원
    작품 주된 배경이 되는 장소로 왕국의 유력 귀족의 자제들이 귀족으로서의 몸가짐과 지식을 배우기 위한 기숙제 학교로 중등부와 고등부가 있다.

  • 정령
    작품의 배경이 되는 오토메 게임에서는 나오지 않은 설정으로 마법을 부릴수 있는 정령이라는 존재가 존재하지만 수가적고, 보통 모습을 보이려하지 않으며 자유로운 탓에 왕족과 일부 고위 귀족을 제외하고는 단순한 전설로 알고 있지만 10명도 안되기는 하지만 왕국에 소수의 계약자가 존재 하며 계약 방법은 계약자의 피를 주고 정령에게 이름을 지어주면 된다.

6. 미디어 믹스

6.1. 코믹스

[1] 말투부터 행동거지, 외형까지도 이상적인 악영영애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 팬클럽 구성원후작 굉장히 많은데, 전부 연애감정 보다는 아이같은 바티아를 지켜주고 바라보고 싶다는 감성에 의해 탄생한 모임이다. 그래서 세실 왕자 본인도 바티아에게 이득이라 판단해 건들지는 않는편.[3] 세실과 히로니아 이외의 엔딩들은 죄다 이웃나라랑 전쟁나고 이겨서 히로니아와 공략대상은 참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는 이야기다...당연히 전쟁이 일어났으면 거기에 휘말려 죽는사람이 많으니 현실적으론....또 세실이 암살당하는 엔딩도 있다.[4] 말투부터 행동거지, 외형까지도 이상적인 악영영애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5] 팬클럽 구성원후작 굉장히 많은데, 전부 연애감정 보다는 아이같은 바티아를 지켜주고 바라보고 싶다는 감성에 의해 탄생한 모임이다. 그래서 세실 왕자 본인도 바티아에게 이득이라 판단해 건들지는 않는편.[6] 세실과 히로니아 이외의 엔딩들은 죄다 이웃나라랑 전쟁나고 이겨서 히로니아와 공략대상은 참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는 이야기다...당연히 전쟁이 일어났으면 거기에 휘말려 죽는사람이 많으니 현실적으론....또 세실이 암살당하는 엔딩도 있다.[7] 무력으로도 종자가 무려 정령왕의 후손이라 거진 끝판왕이며, 지식쪽에선 학자들이 풀지 못했던 수수께끼를 아무렇지 않게 풀정도로 완벽하다. 인간성의 결여가 제일 큰 단점이였지만, 바티아와 약혼하면서 이부분까지 해결됬기에 사실상 세계관 최강자라 봐도 될정도.[8] 특히 코믹스는 작화와 어우러져서 거진 얀데레로 보일정도다.[9] 무력으로도 종자가 무려 정령왕의 후손이라 거진 끝판왕이며, 지식쪽에선 학자들이 풀지 못했던 수수께끼를 아무렇지 않게 풀정도로 완벽하다. 인간성의 결여가 제일 큰 단점이였지만, 바티아와 약혼하면서 이부분까지 해결됬기에 사실상 세계관 최강자라 봐도 될정도.[10] 특히 코믹스는 작화와 어우러져서 거진 얀데레로 보일정도다.[11] 1년 뒤 대규모 전염병이 일반 서민은 물론 노체스가의 부인까지 죽을 정도로 심하다는 것을 세실 앞에서 말했다.[12] 전염병이 해결되어 쿠르간이 노체스가에 양자로 못 들어오는 상황인데, 혹여 시나리오의 강제력으로 억지로 양자가 되면 아네스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13] 1년 뒤 대규모 전염병이 일반 서민은 물론 노체스가의 부인까지 죽을 정도로 심하다는 것을 세실 앞에서 말했다.[14] 전염병이 해결되어 쿠르간이 노체스가에 양자로 못 들어오는 상황인데, 혹여 시나리오의 강제력으로 억지로 양자가 되면 아네스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스포일러] 15.1 15.2 둘다 자신의 본심을 바티아에 의해 마음에 둔 사람에게 까발려진다. 찰스는 형의 약혼자 후보인 안네를 사랑한다는 감정을 숨기는 것, 시리카는 넬트에게 연심을 품고 보살펴 준다는 것.[17] 로리 콘서브티 자작 등의 귀족과 접촉해 비리나 횡령을 저지른다.[18] 바티아가 악행에 대한 책까지 만들어 파멸루트를 위해 노체스 후작을 타락시키려고 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으나, 로리콘인 콘서브티에 자작이 취재를 명목으로 바티아에게 손을 대자 진심으로 분노하여 세실의 계획을 받아들인다[19] 로리 콘서브티 자작 등의 귀족과 접촉해 비리나 횡령을 저지른다.[20] 바티아가 악행에 대한 책까지 만들어 파멸루트를 위해 노체스 후작을 타락시키려고 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으나, 로리콘인 콘서브티에 자작이 취재를 명목으로 바티아에게 손을 대자 진심으로 분노하여 세실의 계획을 받아들인다[21] 세실의 평가다...다른사람들은 빛의 정령이 안보이는데 혼잣말 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22] 사실 세실 제대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은밀히 제거 할수 있었고, 크로가 정신계 마법을 막아주고 있어 위협도 되지 못하며 이 영애보다 오히려 오토메 게임 시나리오 쪽이 오히려 최종보스에 가깝다(...).[23] 게임 시나리오 대로 되지 않는다며 큰소리로 불평하거나 쿵쾅거리는 모습 등 옆에서 보면 귀족은 물론이고 일반서민의 시각으로도 비정상적인 모습을 자주 보인다[24] 약혼녀가 있는 귀족남성까지 주위에 거느리고 다닌다. 히로니아 입장에선 꿩대신 닭은 커녕 잡몹밖에 안 돼서 눈에도 안 찰수도 있지만 약혼녀 있는 남자를 건드리면 평판이 나빠지는건 뻔하다.[25] 세실의 평가다...다른사람들은 빛의 정령이 안보이는데 혼잣말 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26] 사실 세실 제대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은밀히 제거 할수 있었고, 크로가 정신계 마법을 막아주고 있어 위협도 되지 못하며 이 영애보다 오히려 오토메 게임 시나리오 쪽이 오히려 최종보스에 가깝다(...).[27] 게임 시나리오 대로 되지 않는다며 큰소리로 불평하거나 쿵쾅거리는 모습 등 옆에서 보면 귀족은 물론이고 일반서민의 시각으로도 비정상적인 모습을 자주 보인다[28] 약혼녀가 있는 귀족남성까지 주위에 거느리고 다닌다. 히로니아 입장에선 꿩대신 닭은 커녕 잡몹밖에 안 돼서 눈에도 안 찰수도 있지만 약혼녀 있는 남자를 건드리면 평판이 나빠지는건 뻔하다.[29] 이 여우귀와 꼬리는 바티아에게 달린 것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는데, 주로 바티아가 고양이 같은 반응을 보일 때 자주 그런다.[30] 이 여우귀와 꼬리는 바티아에게 달린 것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는데, 주로 바티아가 고양이 같은 반응을 보일 때 자주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