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첫 등장은 1963년 무서운 이야기 #49(Tales to Astonish #49)에서 그 전까지
앤트맨이라는 아이덴티티로 활동하던 행크 핌이 새로운 코스튬과 함께 등장하였다. 핌 입자를 통해 30M 이상으로 거대해 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따로 히어로로 나오지 않았고,
스콧 랭의 앤트맨 슈트의 또다른 기능으로 나온다.
시빌 워에서 처음으로 활약했으며
앤트맨과 와스프에서도 나와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