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수 정규 4집
자유혼 | |
발매
| 2002.1.30
|
장르
| 포크
|
길이
| 68:02
|
레이블
| Riverman Music
|
프로듀서
| 김두수
|
1. 개요
2002년 발매된 김두수의 네 번째 앨범.
병마를 견디며 3집 보헤미안을 발매한 후 김두수는 대중의 눈을 피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가 은둔하게 된다.
그후 11년 뒤, 김두수는 몸과 마음을 추슬러 김효국(하몬드오르간), 정유천(일렉트릭 기타), 손진태(일렉트릭 기타), 김광석(어쿠스틱 기타)[1], 신성락(아코디언) 등등의 S급 세션들과 함께 다시금 곡을 녹음한다.
때마침 1집 앨범을 LP로 복각하고 싶다는 제작자가 집으로 찾아왔는데, 그 제작자는 1집 대신 4집 자유혼을 발매하게 됐다.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는 평단에서 그야말로 호평 일색이었는데, 특히 weiv에서는 '비평의 덧없음을 깨우쳐 주는 음반'이란 표현으로 극찬을 하였다. 흔히 보헤미안과 함께 김두수의 최고작으로 손꼽힌다. [2] 해외에서도 알려져 김두수가 일본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해외 활동을 할 기반을 마련해준 앨범이다.
앨범 아트는 화가 박항률의 그림을 차용했다.
병마를 견디며 3집 보헤미안을 발매한 후 김두수는 대중의 눈을 피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가 은둔하게 된다.
그후 11년 뒤, 김두수는 몸과 마음을 추슬러 김효국(하몬드오르간), 정유천(일렉트릭 기타), 손진태(일렉트릭 기타), 김광석(어쿠스틱 기타)[1], 신성락(아코디언) 등등의 S급 세션들과 함께 다시금 곡을 녹음한다.
때마침 1집 앨범을 LP로 복각하고 싶다는 제작자가 집으로 찾아왔는데, 그 제작자는 1집 대신 4집 자유혼을 발매하게 됐다.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는 평단에서 그야말로 호평 일색이었는데, 특히 weiv에서는 '비평의 덧없음을 깨우쳐 주는 음반'이란 표현으로 극찬을 하였다. 흔히 보헤미안과 함께 김두수의 최고작으로 손꼽힌다. [2] 해외에서도 알려져 김두수가 일본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해외 활동을 할 기반을 마련해준 앨범이다.
앨범 아트는 화가 박항률의 그림을 차용했다.
2. 트랙 리스트
전곡 작사, 작곡, 편곡 김두수
2.1. 들꽃 - 4:39
-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두수의 자택에서 원 포인트 고감도 소형 마이크 두 개와 나그라(Nagra)라는 휴대용 아날로그 릴테입 녹음기로 녹음한 뒤, 그 뒤에 스튜디오에서 세션 오버더빙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