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종류
2019년 기준으로 오리지널(짭짤한맛), 칠리새우, 허니마일드, 군옥수수, 허브솔트맛이 출시되어있다. 예전엔 버터간장맛도 존재했었다. 패키지 종류가 조금 다양한 편인데 컵 모양, 낱개 포장, 봉지 포장 등이 존재한다. 가장 자주 보이는건 봉지 포장.
일본에서는 한정판으로 우메보시맛 자가비가 출시되었었다.
일본에서는 한정판으로 우메보시맛 자가비가 출시되었었다.
2.1. 짭짤한맛 (오리지널)
첫 출시 당시 모습
| 2013~2016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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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8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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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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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포장이고 짭조름한 감자맛이 난다.
감자튀김을 먹는 것 같지만 좀 더 두껍다.
그냥 먹으면 너무 짠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다.
감자튀김을 먹는 것 같지만 좀 더 두껍다.
그냥 먹으면 너무 짠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다.
2.2. 버터간장맛
짙은 갈색 포장이고 의외로 굉장히 진하게 재현했으나 지나치게 취향을 탄 탓인지 현재 단종.[2]
2.3. 칠리새우맛
2.4. 허니마일드
첫 출시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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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직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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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포장. 마일드라는 이름과는 달리 꽤 짭조름하고 진한 맛이다. 사실 허니버터칩의 그 시즈닝보다는 조금 약하지만 거의 비슷하기에 허니버터칩이 한참 품귀현상이 나타났을땐 주머니에 살 돈이 있다는 전제하에 대체재 역할을 하기도 했다.
2.5. 군옥수수맛
2.6. 오사쯔비
2.7. 고추냉이맛 (와사비맛)
2.8. 명란마요맛
2.9. 에그크랩
기존 오리지날 맛에 꽃게랑 과자의 향을 더 한 느낌이 난다.
2.10. 허브솔트
3. 기타
포장지에 그려진 감자 같이 생긴 마스코트는 폿타(ポッタ)라고 한다.
타 감자칩들에 비해 억소리나게 비싼데, 한번 맛들리면 다른 감자칩이 성에 차지 않아 자꾸 찾게 된다. 은근히 마니아가 있는지 분명히 창렬 라인에 들어가지만 묘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적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맛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최근 20% 더 넣었다고 광고하고 있는데, 양이 늘긴 늘었다(여전히 적긴 하지만).
상자로 파는 자가비는 18gx5봉 인데 2000원대 가격이지만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3]등 대형마트에 가면 "오리지널"을 1000원에 팔기도 한다. 기본 1000원짜리 봉지로 된 감자칩이 70g 내외로 들어있는 걸 감안하면 할인 후 가성비는 괜찮은 셈.
치즈를 뿌려 데워먹어도 맛있다. 오감자와 비슷한 경우.
해외에도 수출됐다. 중국, 싱가포르 편의점에서 확인 가능.
PX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과자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아마 국내에서 가장 싸게 자가비를 먹을 수 있는 곳일 듯.
타 감자칩들에 비해 억소리나게 비싼데, 한번 맛들리면 다른 감자칩이 성에 차지 않아 자꾸 찾게 된다. 은근히 마니아가 있는지 분명히 창렬 라인에 들어가지만 묘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적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맛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최근 20% 더 넣었다고 광고하고 있는데, 양이 늘긴 늘었다(여전히 적긴 하지만).
상자로 파는 자가비는 18gx5봉 인데 2000원대 가격이지만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3]등 대형마트에 가면 "오리지널"을 1000원에 팔기도 한다. 기본 1000원짜리 봉지로 된 감자칩이 70g 내외로 들어있는 걸 감안하면 할인 후 가성비는 괜찮은 셈.
치즈를 뿌려 데워먹어도 맛있다. 오감자와 비슷한 경우.
해외에도 수출됐다. 중국, 싱가포르 편의점에서 확인 가능.
PX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과자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아마 국내에서 가장 싸게 자가비를 먹을 수 있는 곳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