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나라의 장수
任度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257년에 사마소에 대항해 제갈탄이 수춘에서 봉기하면서 오나라에 투항을 청했는데, 오나라에서는 문흠, 당자, 전단, 전역 등 병사 3만을 보내 구원해서 수춘성에 합류하는 것에 성공했다. 문흠에 이어서 주이가 3만을 먼저 이끌고 갔지만 패하자 손침이 대규모로 출동시키면서 주이, 여비, 정봉과 함께 5만 명을 인솔해 위나라를 공격했다.
그 와중에 주이가 여장에 주둔하면서 임도는 장진과 함께 용감한 사람 6천을 모집해 주둔지 서쪽 6리에 부교를 만들고 밤에 건너 반달 모양의 보루를 쌓았지만 주태, 석포의 공격으로 격파된다.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257년에 사마소에 대항해 제갈탄이 수춘에서 봉기하면서 오나라에 투항을 청했는데, 오나라에서는 문흠, 당자, 전단, 전역 등 병사 3만을 보내 구원해서 수춘성에 합류하는 것에 성공했다. 문흠에 이어서 주이가 3만을 먼저 이끌고 갔지만 패하자 손침이 대규모로 출동시키면서 주이, 여비, 정봉과 함께 5만 명을 인솔해 위나라를 공격했다.
그 와중에 주이가 여장에 주둔하면서 임도는 장진과 함께 용감한 사람 6천을 모집해 주둔지 서쪽 6리에 부교를 만들고 밤에 건너 반달 모양의 보루를 쌓았지만 주태, 석포의 공격으로 격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