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교통은 없다. 계획조차도 없다.
초초초초초장기적으로는
고양 경전철 재추진이나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일산 연장에 따라 가칭 백송역이나 후곡역 같은 역이 생길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은데, 둘 모두 본격적으로 추진되려면 영겁의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많다. 하지만
신도시답게 별로 밀리지는 않는다.
중앙로가
주말만 되면 막히고, 심지어 일산로보다 규모가 작은
경의로가 출퇴근시간에 상습적으로 정체가 빚어지는 것
[9]과는 대조적으로, 정체구간이 거의 없다. 상업지구를 지나는 중앙로와 달리 일산로는 주거지구이기 때문에 정체가 덜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9~10시 사이엔 백마학원가와 후곡학원가에서 지옥이된다
일산신도시의 중심 도로이지만 별다른
관광자원은 없다. 그냥 주거지구이다. 그나마 정발산 등산로와 연결 되어있는 정도이다. 그런데
후곡마을 이 도로변에 오락실이 두 군데나 있다.일산로의 주 목적은
학원가로, 후곡학원가와 백마학원가가 일산로변에 위치해 있어
오후나
저녁에 학생들이 많다. 두 학원가 사이에 주거지역이 위치해 있다. 대진고나 저동고등
고등학교가 위치해있고, 시립
도서관도 3개나 접해 있는 등 학교, 학원가, 도서관이 연결되있는 일산사는 학생들에게는 고통과 추억이 있는 도로이다.
국립암센터,
일산병원도 일산로에 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