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を元気にする会 (にっぽんをげんきにするかい) | |
영문 명칭 | The Assembly to Energize Japan |
한글 명칭 | 일본을 건강하게 하는 모임 |
설립일 | |
해산일 | |
대표 | 다나카 타쿠미 |
간사장 | 다나카 타쿠미 |
이념 | |
스펙트럼 | |
참의원 | 0석 / 242석 (0%) |
중의원 | 0석 / 475석 (0%) |
도도부현의회 의원 | 0석 / 2,657석 (0%) |
시구정촌의회 의원 | 3석 / 30,334석 (0%) |
1. 개요[편집]
2. 성향[편집]
3. 역사[편집]
2016년 이전만 해도 2013년에 선출되어 임기가 2019년까지인 참의원 의원을 3명 보유하고 있어서[2], 군소정당치고는 제법 영향력이 있는 편이었다. 그러나 2016년에 들어 이미 2명의 의원이 탈당하고 마츠다 코우타[3][4]가 정당 요건 상실을 이유로 당대표직을 사임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하면서 제24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후보자를 옹립하지 않아 임기가 2019년까지인 2명만 남게 되었다.
안토니오 이노키가 이 당 소속 의원인데, 마츠다 코우타의 대표 사임 이후 당 대표로 취임하였다.
2016년 탈당한 두 명 중 한 명인 야마다 다로는 오사카 유신회에 입당 후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모임을 차렸으나, 이후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자민당에 입당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2017년 7월 2일. 나머지들도 모두 탈당하여, 원외정당이 되었다. 이후로는 활동이 없다가 결국에는 당사 건물에서도 퇴거하고 다나카 대표 개인 사무실을 당본부로 썼다.
2018년 10월에는 홈페이지마저 폐쇄되더니, 결국 12월 10일에 해산했다. 남아 있던 3명의 지방의원은 당대표 포함 2명은 무소속이 되었고 1명은 입헌민주당으로 갔다.
안토니오 이노키가 이 당 소속 의원인데, 마츠다 코우타의 대표 사임 이후 당 대표로 취임하였다.
2016년 탈당한 두 명 중 한 명인 야마다 다로는 오사카 유신회에 입당 후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모임을 차렸으나, 이후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자민당에 입당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2017년 7월 2일. 나머지들도 모두 탈당하여, 원외정당이 되었다. 이후로는 활동이 없다가 결국에는 당사 건물에서도 퇴거하고 다나카 대표 개인 사무실을 당본부로 썼다.
2018년 10월에는 홈페이지마저 폐쇄되더니, 결국 12월 10일에 해산했다. 남아 있던 3명의 지방의원은 당대표 포함 2명은 무소속이 되었고 1명은 입헌민주당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