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위에 나온 표가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의 조별 편성이다. 알다시피 D조엔 스페인이라는 최강자가 있고, 일본, 온두라스, 모로코라는 상대적으로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팀들이 맞물려서 1강 3약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렇기에 스페인이 1등을 하고, 나머지 3팀 중 그나마 잘 하는 팀이 2등을 해서 8강에 진출할 것이라 예상되었다.
하지만...
3. 조별리그 2차전 경기
햄든 파크 (영국, 글래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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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마크 가이거(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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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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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오츠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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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37,726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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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올대가 도리어 일본 올대를 상대로 0-1로 석패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 이로써 스페인은 1패로 꼴찌가 되어버렸다. 모로코와 온두라스는 2:2로 비겨서 공동 2위, 일본이 단독 선두로 올라갔다.
4. 그 뒤
일본은 그 뒤 모로코 상대로도 1-0로 승리를 거두어서 D조에서 가장 먼저 8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마지막으로 온두라스 상대로 0-0로 비겨서 조별리그 1위로 진출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이집트를 꺾고 멕시코를 상대로 선제골 넣고도 3점을 먹혀서 역전패 당한 뒤에 3위 결정전에서 패하는 바람에 목메달을 얻었다. 그리고 여기서 3위를 한 팀은...
이어 스페인은 온두라스 상대로도 0-1로 패하는 바람에 D조에서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모로코랑도 무득점 무승부로 비기는 굴욕을 당한 끝에 1무 2패로 탈락하게 되었다.
이어 스페인은 온두라스 상대로도 0-1로 패하는 바람에 D조에서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모로코랑도 무득점 무승부로 비기는 굴욕을 당한 끝에 1무 2패로 탈락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