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막간(幕間)이라는 뜻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연극,
오페라,
뮤지컬 등의 공연에서 막간에 주어지는 쉬는 시간을 뜻하는 용어로 주로 쓰인다. 이러한 공연들은 대개 2~3시간 넘게 이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터미션은 필수다.
아라비아의 로렌스 등 과거
영화 중 러닝타임이 긴 영화의 경우 인터미션이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러닝타임이 3시간 안팎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인터미션이 주어지지 않는 등 영화에서의 인터미션은 점점 사장되고 있다.
관객들의 방광만 죽어나가고 있다.
아이스하키에서의 하프타임에 해당되는 용어. 경기가 3 피리어드로 진행되는 진행되는 아이스하키의 특성상, 하프타임 대신에 인터미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